어젠 정말 너무 지쳐서..
풀썩 주저앉아 누군가가 제 손을 잡아서 일켜주길..
등을 토닥이고..
제가 모두 옳다고 해주길..
그렇게 바랬습니다..
잠자기 전까지도.. 온갖 까칠한 생각과..
서러움이.. 있었드랬죠..
자고 일어난 오늘 아침..
부는 바람이 치마를 살랑거리게하는
파란하늘이 기분 좋은 날입니다..
상큼 기분의 출근길이였습니다..
긍정적으로 살라하는데..
못견디게 부정적인 오라가.. 버겨울 때가 있습니다..
그게.. 주위 사람들까지도 힘들게 한다는걸 알면서도..
제 자신까지도 주체 못할정도라.. 헤헤~~~
오늘은.. 나롬..
긍정의 힘으로 살아볼라구요..
어제.. 저땜에 힘들었던 분이 계시거든여..
죄송할 따름이네요...
미안하단 문자 하나 보내줘야겠어요..
많이 투정부리구.. 그랬거든요..
오늘은 건강하다고 말해줘야겠죠??
푸른 하늘이 조금 더 높아진 오늘입니다..
푸른 하늘 만큼이나..
오늘도 행복하길 바라며~
모두들~~
긍정의 힘으로 오늘도 버텨보져!!! 우리들..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