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한 행사장에서의 김혜수
차도녀의 정석답게 멋지게 차려입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신발보고 댑가 놀람ㅋㅋㅋㅋ
저번에도 꾸준히 이런 털 북실북실한 신발 신고 나오던데
이런 류의 신발을 좋아하나봐여
가죽 스키니에 이런 신발 신으니까 무슨 털 관리 잘 된 애견도 떠오르고..ㅋㅋㅋ
진짜 강아지 발 생각남ㅋㅋㅋㅋㅋㅋ 미용된 강아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언니가 워낙 당당해서 이 정도로 소화한거라고 생각하면ㅋㅋ...
진짜 신발 말고 다른 아이템에 집중하려 해봐도 도저히 안되는 패션임ㅋㅋㅋㅋ
한번 사는 인생 이렇게 신고 싶은 거 다 신어 보면서 살아야 하는건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