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여중 대빵언니가 된 열여섯살 여중생입니다!![]()
요즘 날씨 다시 추워졌던데 옷 따뜻하게 입고다니시죠? 이럴때 감기걸리면 고생해요ㅠㅠ
제가 처음..은 아니고! ㅋㅋ 톡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제 남동생을 자랑하기위해서
..
일단!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기전에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공식서체..
음. 슴. 체.를 쓸게요! ( 톡커님들도 이게 편하잖아요♡
)
우리집에는 집안사정때문에 우리가족들과 작은이모가족들이 함께 살고있음.
무려 9명이나 되는 대가족임. 애들 소개를 하자면! 첫째 큰누나 글쓴이, 둘째 11살 여동생, 셋째 5살 남동생
, 그리고 막둥이 4살 여동생임!
글쓴이와 막둥이는 띠동갑 친자매고 둘째와 셋째는 친남매임!
일단.. 우리집 비주얼은 셋째와 막둥인데...
저도!! 저도...하.... 어렸을때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이쁘다고했는데 역.변함..
하.. 미치겠다 별들아..☆★
셋째는 보는 사람들마다 다 잘생겼다고 이쁘다고함! 애교도 굉장히 많음.
이쁜짓을 많이함. 하지만 1시간만 같이있어보면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다섯살임. 진짜 미치겠음!!
유치원에서 말을 많이 배워오더니 나를 바보똥꼬대머리뚱땡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동생이?? 보는 눈이 정확해?!![]()
저번에는 이런적도 있음. 병원에 갔다 오는 길에 셋째가 민머리이신 어떤분을 뵈었나봄.
그런데 지나가면서 반갑게 "어!!!!!!!!!!!!!!! 대머리다!!!!!!!!!!!!!!!!! 바보똥꼬대머리다!!!!!!!!!!".......
그날 이모 이분께 큰 사죄를 드림..
자!! 이제 사진을 공개해보도록 하겠음!!
321 해야함?
삼!
이!
일!!!!! (세종대왕 만쉐!)
누나가 못찍어서 미안하다..
돼지코 한다고 이래이래이럼ㅋㅋ
ㅋㅋㅋㅋㅋㅋ이건 넘어져서 입술이 부음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요고는 동생 쫌 어렸을때!! 이때는 참 구여웠는데..하.ㅋㅋㅋ
얘들아! 내가 짜증도 많이 부리고 할텐데 많이 참아주고 해서 너무 고마워..!♡
언니눈에는 모두 다 잘생기고 이쁘고 멋져!
힘들어도 집에서 우리 싸우지말고 다 잘지내자! 언니가 많이 챙겨줄게!!
그리고 내가 이번에 전교1등 꼭해서 노트북을 타내겠꾸마ㅋㅋㅋㅋㅋ
물론 노트북은 내.가.
데스크탑은 너.희.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이고!!
앞으로 언니랑 잘지내자 우리 동생들아 힘쇼!!
사랑해~♡♡♡♡♡♡♡♡♡♡♡♡♡♡♡
그리고 톡커님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이좋다면 우리 막둥이 사진도 올리고
제 사진은 올리지않을게요ㅋㅋ
악플은 안돼요...... 매정한 솨람들아... 유ㅠ유유유유
제동생 5살이에요.. 아무것도 몰라요ㅠㅠ!! 2013년 힘쇼!
그리곸ㅋㅋㅋㅋㅋ이어지는 판은 제가 예전에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이 뜨뜻미지근해서 다시올렸더니 묻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댓글 세개ㅋㅋㅋ제친구에요..하...
마지막으로 빅뱅보고있나?
사.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