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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야왕 연기 성적표✖✖✖

제프삼촌팬 |2013.03.13 13:34
조회 8,811 |추천 13

 

 

 

 

 

 

 

 

 

 

 

 

 

 

 

 

 

 

 

 

 

연기 괜히 했어....

으ㅠ흐ㅠ허ㅠ허헝ㅠ헝

추천수13
반대수5
베플|2013.03.13 14:11
백도훈을 연기한 정윤호는 극 초반 과도하게 힘이 들어간 부자연스러운 연기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주다해의 정체를 알게 된 극 후반부부터에서는 인상 깊은 감정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정윤호는 아직 연기돌로서 성공했다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야왕’을 통해 전작인 ‘맨땅에 헤딩’, ‘포세이돈’ 보다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2314636
베플gb36|2013.03.13 13:36
끈질긴 자식
베플|2013.03.13 14:13
[OSEN=전선하 기자] 동방신기의 명함을 버리고 배우라는 타이틀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에 출연했던 정윤호의 연기 도전이 지난 12일 마무리 됐다. 비록 사랑하는 여인에게 이용당하다 죽음을 맞는 쓸쓸한 마지막이었지만, 정윤호의 연기도전만큼은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외롭지 않은 퇴장이었다. 정윤호는 ‘야왕’에서 재벌가 외아들 백도훈 캐릭터를 맡아 2회분부터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스하키에 심취해 아버지 백창학(이덕화 분) 회장과 대립하고, 첫눈에 반한 다해(수애 분)에겐 저돌적인 순정을 바치는 등 재벌가 막내아들의 반항기와 무모한 열정 같은 성향을 차례대로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발판을 다졌다. 정윤호의 연기가 무엇보다 빛을 발한 대목은 다해를 향해 무조건적인 애정을 드러낼 때였다. 관심 있는 여자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다가 환심을 사기 위해 젤리를 한보따리 사서 안기고, 그녀의 신분상승 욕망은 꿈에도 모른 채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손가락을 거는 대목에선 철은 없을지언정 서툰 행동 그 자체가 매력인 ‘연하남’ 캐릭터의 포인트를 제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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