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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여도 아침밥 안 차려줘도 됩니다.

여자만세 |2013.03.13 15:43
조회 6,225 |추천 23

우리나라 여성분들 생각입니다. 아니 여기 판 하는 여성분들 생각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침밥 뿐 아니라 살림 및 가사는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여성들입니다.

그들이 꿈꾸는 삶이란 그저 돈있는 집에 시집가서 쇼핑하고 놀러다니는게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전에 연애할때 더치페이 운운하거나 여자에게 같이 데이트 비용 부담하자고 하면

그 남자는 찌질한 남자이므로 연애를 할 자격도 없는 놈입니다.

당연히 명품 가방도 그냥 사 줄수 있으며 비싼 레스토랑이나 여행도 부담없이 팍팍 쓸 수 있는 남자만이

진정한 남자이며 결혼할 자격을 갖춘 남자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찌질하게 대출금 갚고 그런 삶을 살게하는 남자랑은 결혼하면 안 됩니다.

적어도 대출 안 끼고 32평 이상의 아파트는 해가지고 와야 합니다.

평생 살 집이니 집이야 좋을 수록 좋은것 아닙니까?

결혼은 현실입니다. 결혼 시작을 가난하게 하면 그거 극복하기 힘듭니다.

 

결혼하고 나서 신혼때 처음부터 살림 및 가사 잘 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당연히 남자도 도와줘야줘 혼자사는 집이 아니니 당연히 같이 해야 하는 겁니다.

꼭 결혼전에 밥도 안 먹던 남자들이 아침밥 운운하고 차려주길 원하는 건 열폭에 찌질한 겁니다.

왜 갑자기 안 먹던 밥을 먹겠다고 하는 건지 그런건 마초적이고 전 근대적인 사고 방식입니다.

먹고싶은 사람이 차려먹어야지요. 먹기 싫은 사람 깨워서 밥 차리라고 하는건 무슨 심보입니까?

아침밥은 당연히 먹고 싶은 사람이 차려야줘. 얼굴보고 먹고 싶으면 남편이 차려서 부인 깨우면 되겠네요.

 

당연히 임신하고 나면 밥냄새 맡기도 싫고 몸이 얼마나 무겁고 피곤한데요.

당연히 임신시에는 남편이 도와줘야 합니다.

지 새끼 갖었는데 그것도 못해주면 짐승만도 못한 놈이죠.

아침밥은 당연히 임신한 아내를 위해서 먹고 싶은것 사다 날라야지 몸 무겁고 피곤한 와이프

깨워서 아침밥 차리라고 하는 남편이 사람입니까?

 

아이 낳고 나면 육아가 얼마나 힘든 줄 아십니까?

아이 돌 보는게 밖에서 일하는것 보다 몇 배는 힘듭니다.

지새끼 키우느라고 고생하는 와이프를 위해서 집안일 도와주지 못합니까?

지새끼 키우느라고 지친 와이프 깨워서 아침밥 하라고 하는 놈은 인성이 안 된 놈입니다.

 

아이가 커서는요?? 아니 왜 지금까지 아침밥 안먹던 사람이 나이 먹고 지랄입니까?

그냥 평상시대로 그냥 출근 해야줘. 돈만 많이 벌어다 줘 보십시오. 진수성찬을 차려주죠.

 

이런것 가지고 시모년이나 시누년이 지랄하면 남편 닥달하십시오.

그정도 방패막이도 못 될 사람이면 결혼할 자격도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 여기 있는 여자들이 써 놓은 글 모아놓은 겁니다.

지 새끼 낳아주고 키워준다가 뭡니까? 무슨 씨받이 입니까?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시모년 시누년 그러는데 장인놈 장모년 듣기 좋습니까?

솔직한 말로 여성혐오는 본인들 스스로 만들고 있는 겁니다.

추천수23
반대수5
베플전문가|2013.03.13 16:09
제가 여성 혐오증에 안걸리고 제 정신으로 판질 하는 거 보면 저의 정신력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정신 박힌 개념녀가 있다고 믿으며, 한국 여자들 대부분이 저렇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여성 혐오가 아니라 일부 무개념녀에 대한 혐오증은 있습니다. 상당수 오염되어 있긴 하지만... 제여친은 제 정신이 매우 제대로 박힌 듯 하여 기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명불허전판년|2013.03.13 15:47
백날 떠들어봐야...명불허전韓년들한테는 소귀에 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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