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배의 울음소리를 드디어 캐치!
라고 하기엔 ..ㅎㅎ
채터링 하는 소리에요 ^^;
용배소리는 10초, 38초, 42초에 들리는게
용배 목소리랍니다 ㅋㅋ(크~게 해야 들려요 ㅋㅋ)
끊임없이 앵앵거리는건 꾸르미~
생각보다 ... 여성스럽죠 ?! ㅋㅋㅋㅋㅋㅋ
* 채터링이란 고양이가 사냥감(벌레,새)등을 보고
흥분하여 턱을 딱딱거리며 내는 소리에요~
두번째칸은 내칸이다쉬먀.
엄마에게도 양보할 생각 없다쉬먀!
[저두 갈 생각 음써요 ...]
진짜냐쉬먀?
여기 좋은데쉬먀?
한번 와볼래쉬먀?
[방금은 넘보지 말래매 =_ =]
안속네쉬먀..
올라오믄
콱 깨물라고 했는데쉬먀!!!
밑에서 꾸름이가
이자리를 노린다쉬먀.
잘봐라쉬먀,
어떻게 되는지!!!
10초안에 안꺼지면
너 진짜 지옥을 보게된다쉬먀
10...9....8....7....
어쭈 ?
6...5.....4....3...어허 ~ ?
2..............2반에반에반~
1 땡!!!!
뭐 봐주고 그런거 없다쉬먀!!!!
허..헐 ?
뭐냐쉬먀, 어디갔냐쉬먀?
구 - 야이 똥멍충아 여기다!!!!
용 - 뭐, 뭐야쉬먀!!!!!
용 - 너..너무....
아프다쉬먀....
구 - 쉴틈없이 2차공격이다!!
받아랏!!!!!!!
용 - 어, 엄마!!
나 손이 계속 아푸다쉬먀!!
[용배마마..손을 거두시지요...;;;]
뭐야쉬먀?
뭔데뭔데쉬먀?
[결국 꾸르미가 용배자리를... 꿰찼군요 ㅋㅋㅋㅋㅋ]
구 - 입으로 세계평화통일 하라면
울 오빠는 할수있을듯..ㅇㅇ
용 - 오빠 티비본다~ 집중하게 입좀 닫아줄래 ?
용 - 아오~ 오늘
밀란이 왤케 못하냐쉬먀..
구 - 진짜 ... 축구에 환장한 40대 아저씨같아....
[이쯤해서 ㅋㅋㅋㅋㅋ
축구시청중인 용배찡 동영상 꼬우꼬우]
축구보는데 방해하지마라쉬먀!!
물어 죽일꺼다쉬먀!!!!!!!!!!!!
밀란이 졌다쉬먀 ..
[어이쿠 ㅋㅋ 밀란 팬이셨어영 ?ㅋㅋㅋㅋ]
아니, 난 물론 바셀팬이쉬먀 ㅋ
지금 나 매우 신나는 표정이다쉬먀 ㅋ
[아..예....]
오랜만에 깍깍이들이
놀러를 왔어요 ^- ^
깍깍이다쉬먀 ~~~
하 ..... 깍깍이 형아들 ..
왤케 오랜만이쉬먀 ...
난 첨보는 오빠들인데~ ?
[구름이 오고나서
처음으로 방문해주신 깍깍이 형아들 ^^]
그런게 있다쉬먀 ...
날 따셔지면 오셔서
나랑 씐나게 놀다가
추워지면 떠나는 냉정한 형아들...
오홍~ 그럼 이제
봄되니까 자주자주 오겠네 ?!
뭐야, 저 오빠는 왜 땅에..?
용 - 아, 저건 둘기형아라고 하는데 ..
원래 땅에 사는거다쉬먀
구 - 오올~ 울 오빠 또또카다!!!!!!
하~ 깍깍이 형아들 ..
우리 언제 축구라도 한번 할까쉬먀?
ㅎㅎㅎㅎ
오랜만에 겨울비(?) 봄비(?)
어쨋든 주륵주륵 비가 와서~
꿉꿉해 지지 말라고 ㅎㅎ
보일러 빵빵 틀고 !
창문 열어 뒀더니~
둘이서 깍깍이들이랑 놀고 있네요 ^^
오랜만에 용배 채터링 하는 소리두 듣고~
내리는 빗소리도 듣고 ~
+아, 참참~
울 용배씨 발가락 진짜 길지 않나요?ㅎㅎ
실제로 보고 다들 놀라시더라구요 ㅋㅋㅋ
오늘은 날이 많이 춥네요 ^^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
우리 다들 내일 또 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