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고로 저는 22살여자이구요..
이질문한이유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있는데요..
그오빠랑 제친구랑 놀았는데
술먹으면서 친구한테 계속 웃는모습이쁘다고 웃어봐 이러는거에요..
친구가 눈웃음 이쁘긴한데 약간 신보라같은 ?
사람들이 박보영같다고들 그러는데 박보영까진아닌것같은데..
저도 친구들이 웃는모습이쁘다고 칭찬들은적많은데
정작그오빠저한텐안그러고 친구한테만 그러더라고요..
더웃긴건 오빠가친구보고웃어보라하고사진찍으려고하는거에요
그냥 웃는모습이 이뻐서 칭찬한걸까요?
아니면 호감표시한걸까요 ? 그오빠가술취해서장난으로한소릴까요?
그오빠가제친구좋아하게될까봐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