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여고생임
교회에서 8살 차이나는 오빠랑 썸타면서 알게된 경험담들이에요ㅋㅋ
연하의 접근방식과 연상의 접근방식 이렇게 2가지로 나눠서 서술하엿어요
거두절미하고 본론 ㄱㄱ
1. 연상들의 접근방식
보통 연상들은 좋아하는 연하와 나이차이가 심하지 않은 이상 수월하게 거리낌없이 다가올 수 있음
근데 제목처럼 나이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행동하기 전에
'내가 이런식으로 다가갓다가 부담스러워하면 어쩌지' 하는 식의 걱정부터 하게됨
하여 항상 행동이 조심스럽고 그래서 나타나는 행동이 이리저리 눈치보기임
저 연상남이 날 조아하나 알고싶다면
친구를 시켜서 그 연상남이 내가 하는 행동마다 힐끔힐끔 쳐다보며 눈치보는지 관찰해달라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임
관심이 잇다면 정말 내가 하는 행동하나하나 지켜보며 눈치보고 반응 한다는걸 깨달을 수 잇게됨
예를 들어, 제 썸남은 시끌벅적한 사람 많은곳에서 제가 다른사람과 작은 소리로 대화해도 다듣고 반응하곤 햇엇음
글고 답답한게, 다른 썸들이 두발짝 가까워졋을때 연상은 한발자국도 제대로 용기내서 다가가지 못함
그래서 많은 연상남들이 혼자 짝사랑 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하여 나이차이가 심한 썸들의 초반은 여자(연하)가 먼저 나서서 떡밥을 많이 던져줘야 함
2.연하들의 접근방식
보통 연하들이 연상을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연상의 자상함, 따뜻한 배려심, 다른 남자들과 다른 철든 마음가짐 등등이 잇는데,
아니면 이와 반대로 나이와 상반된 귀여움과 약간 철없어 보이는 톡톡튀는 성격등(?)이 매력으로 어필되는 경우도 잇음.
우선 연하는 나이가 어리다는 최대의 장점을 가지고 잇음.
그래서 주도권은 더 어린 쪽이 잡게 되는 경우가 많음. 연하가 먼저 다가가면 잘될 가능성도 훨씬 높음.
하여 연하들이 다가갈 떈 보다 수월하게 다가갈 용기가 생김.
그렇다고 연상이 먼저 시작한 짝사랑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아주 없다는 말이 아님.
그만큼 연상들은 연하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본인의 매력을 찾고 어필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
연하의 다가감은 과히 말릴 수 없을 정도로 적극적임. 예외야 잇을 수 잇지만
그래야 상대방도 부담없이 다가올 수 잇다고 생각하기 떄문임.
그리고 연하가 관심을 보일정도면 호감가는 연상의 또래들도 그 매력을 느끼지 않앗을거란 보장이 없기에
필사적일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