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즌5 2편 (윤금이사건)

아윰망 |2013.03.14 01:22
조회 20,911 |추천 28

난 평범하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살이 넘어서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다. 집안형편도 좋지않아 월급에 절반은 부모님의 생활비로 드렸다. 난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 같이 6년째 미군클럽에서 서빙과 설거지 잡다한 일을 했다 난 1년만 더 이곳에서 고생하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직접 가게를 차릴 생각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미군이 나에게 계속 집적거렸고 난 반항했지만 나에게 폭력을 쓰고 자기네 집까지 날 데리고 갔다. 난 그의집에서 도망치려다 걸렸다.. 그가 갑자기 이상한 표정을 짓더니 주위에 있던 콜라병으로 나의 머리를 내리쳤다. 20초간은 놀래서 정신이 있었는데 잠시 의식을 잃었다. 난 다시 정신이 들었는데 머리에 피가 멈추질 않았고 그는 나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하지만 움직일 힘이 없다.. 긴 우산과 맥주병으로 그는 나를 농락하고 있었다... 너무 아프다... 아프다고 소리치고 싶은데 도망가고 싶은데 자꾸만 자꾸만 기운이 빠진다.. 이제 내 눈도 점점 감긴다.

 

 

 

 

 

살인사건의 가해자



추천수28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