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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생이 협박했음

배명1.9 |2013.03.14 10:19
조회 129 |추천 0

제가 지금 배명중학교1학년9반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제 월래 나이가 좀 많아요...

그래서 인식이 형으로 밖에 없어서 다들절보면 친구아님 형입니다.

그래서 그날 도 수업시간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이준희란 학생이 한학생에게 왕따라고 놀리고

종이 쪼가리를 던지고 그럽니다.. 제가 참다 못해 그러지말라고했더니

저보고 무슨알바냐고 하네요 ,,, 형이라고 붙이면서...

그래도 전  동생이니깐 봐줄려고 했더니 그애가 저세끼는 왜 자꾸 지랄이야 나이쳐먹고

이래서 제가 화가납니다 그래서 모라 했냐고 묻고 하면서 서로 욕설이 오고 갔죠

제가 이준희란 학생보다 2살이 많으나 몸이 아프거나 장례식 등의 이유로 2년을 쉬었습니다

그래서 2살많은형이 2살 어린 동생에게 신발 이런언어를 들으면 기분이 어떠 시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가서 뺨을 2대를 쳤습니다 ,,,,,너무 화가나는 바람에 ...

그치는순간 담임이 들어와 장면을 목격하고 마랐습니다....

그래서 같이 불려갔으나 역시 2살만다는 이유로 제가 일방적으로 혼났죠 ;;

그래서 그게 끝인가보다 했더니 점심시간에 부모님이 와계셔요 ...

그리고 교감과 담임과 엄마가 같이 방에들어가 문을 잠금니다

그리고 나오는엄마의 표정이 금방이라도 울것가탔던 것에

이해가안되지만 학교시간이 끝나고

집으로 가자 엄마의 친구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엄마는 울면서 저에게

자신이 선생들에게 퇴학강요를 받으며 협박까지 받았다고...

이게 중학교 1학년학부모 에게 할소립니까?

그리고 그얘기가 사실이라는 증거 까지 나와

지금 무지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선생님들처럼 월래 다른곳에서도 똑같이 그러나요?

제가 너무 화가납니다 .. 세상에서 제일아끼는부모님이 협박을 당하다니...

도와주십쇼...여러분,,,우ㅣ로의 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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