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짱이라는 일본개그맨이 전국에 체인을 냈다는 테바사키(닭 날개) 전문점. 나고야 사카에에 본점이 있다.
본점에서 멀지 않은 곳에 묵었는데도 시간에 쫓겨 본점은 못가고 숙소 앞에 있는 지점에서 사다먹음.
이자카야도 경험해보고 싶었지만 이것저것 여러가지 사서 먹자는 일념으로 ㅎ
1인분 400엔. 완전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내용물이 더 저렴해 ㄷㄷㄷ
안에 닭날개 5개 들어있는데 진짜 뼈 밖에 없다 ㅡㅜ
맛은 살짝 매콤칼칼한 간장치킨 맛. 더도 덜도 아닌데 일본엔 간장치킨이라는 개념이 없는건가? 그닥 획기적이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