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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판에 집나간 와이프 찾는 사람봐라

아 열받어 |2013.03.15 13:07
조회 1,822 |추천 18

판밑에 글처음 써본다

댓글 여자밖에 안써진대서 이렇게 쓴다.
너같은 짐승새끼는 존대가 필요없을것같아서 반말로 한다.
나이 몇살 쳐먹었길래 아직도 140만원짜리 월급을 받고 일을하니?
이거완전 개망나니처럼 살았구만 보니까
네 와이프의 잘못은 너같은 놈이랑 결혼한게 죄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제발 자작이길 바란다.
나는 우리아내 둘째 유산할때 술쳐먹고 돌아다닐시간에 간호하고 함께 울어줬다.
그리고 그딴데다가 돈쓸빠엔 내새끼 좋은 내복한벌 먹고싶은 과일 과자를 사줬지
너같이 한심하게 네 성욕을 풀자고 가정의 공금을 그렇게 사용하지않아
이 한심한놈아 네가 돈번다고 그월급이 네것이되니?
아내가 있고 너의 자식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이 이뤄질수있는거다.
결혼생활을 일종의 투자로 생각하고 하는것들이나 너나 와이프 소중한거 모르고
지잘못 모르고 나대는것들이 꼭 문제가 있다.
너는 쓰레기다 그냥 만약 와이프가 너를 하루종일 패고 호빠 남자들한테 몸굴리고 오면
너는 좋다고 받아주겠다?
같이 살아준것도 감지덕지인데 와이프가 성격이 소심해서라는 등 말도안되는 개소리하지말고
그냥 놔줘라
그리고 140만원이면 우리와이프가 집에서 돌면서 하루에 2~3시간씩 도면그리면서 버는 돈이다..
애를 낳고 키울꺼면 막노동이라도 하든가 기술을 배워라
끽해야 150도 못버는 주제에 너는 뭐가 잘나서 유흥주점에서 여자를 만나고 네맘대로
가정의 공금을 쓰냐?
네 월급으로 먹고 사는 와이프나 아가 불쌍하지않니?
네 와이프 제대로된 화장품 옷 사준게 언젠지 기억해봐라
ㅉㅉ 쓰레기같은것땜에 일하다가 열뻗쳐서 쓰게하네 ㅡㅡ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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