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규흐귱..ㅠㅠ 덧글달아주신 2분덕분에 진짜 힘이 많이되엇어요!! ㅎㅎ
좀 일이 생겨서.. 여기다가라도 쓸께요ㅠㅠㅠㅠ 지금편들어주는애도 없고.. 기댈사람도없어서
여기서 덧글써주시는 분들이 진짜 힘이 되네요ㅠㅠ
반응 없으면 이제 쭉빵에 올릴께요 T.T 흑흑
친구3한테 카톡을 보내봤는데 제 뒷담깐거 절대 안얘기했다고 발뼘하더라고욬ㅋㅋ 정떨어졌어요;
유일하게 좀.. 제편 들어주는 친구가 있어요 걔는 2학년때 같은반이였던 앤데 걔이름은 친구4라 할께요!
할튼 친구4가 친구 1,2 랑 대화를 하고 왔나봐요.
친구 4 얘기로는 친구 1,2가 저를 쌩깐게 아니라 제가 피한거라네요ㅋㅋ;;
솔직히 제가 걔네가 먼저 예전처럼 안다가와주니까 ' 내가 뭐 잘못했나.. ' 이런생각들어서 쉬는시간마다 다른반에갔어요. 그런데 제가 피해서 그런거라니 제가 먼저 다가가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오늘 동아리 할껄 뽑는데 제가 친구4하고 같이 누리단 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친구1,2가 갑자기 막판에 스케이트반에서 누리단으로 옮기더라고요 ㅋ;
그래서 기분나빴는데 뭐...ㅋ 별신경은안썼어요.
그리고 애들이 모여있을때 저도 같이 낄려고 다가가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친구1,2 ;; 없는사람취급해서 좀.. 기분이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필요한거 있을땐 ' 야 ㅡㅡ ' 이렇게 부르고요. 제가 뭐 잘못한 것 같은 기분...
*2학년때 같은반이였던 친구가 있거든요! 친구3하고 친구4 그리고 친구5도 추가할께영...ㅎㅎ
믿었던 친구3 친구5도 절 무시하더라고요. ... 친구4는 절 무시하진 않는데 친구 1,2하고 같이놀아요
하튼... 계속 생각해봤는데 제 생각을 말하자면..
걔네가 같이 놀려는데 제가 피해서 이렇게 결과가 나온거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먼저 다가갔더니 또 개무시하니까 ;; 어쩌란 말인지... ㅠㅠ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말하면 ㅋㅋㅋㅋ 친구1이 렌즈+볼륨매직+쌍수 하고나서 여신됨여...ㅇㅇ
솔직히 누가 못생긴애 편 들고 싶겠어요.. 걔가 이쁘니까 제말은 안들어주고 걔편들어주는거지...
그리고 예전같으면 같이 하교하고 그럴텐데
이젠 집에가려고 계단내려가고있는데 서로 만나면 아예 쌩까고 가던데요? ;;;;
못본게 아니라 진짜 저랑 딱 눈이 마주쳤는데도 걍 고개돌리고 가버려요 ;;
저보고 어쩌라는건지...ㅠㅠ 2학년때 같은반이였던애들도 친구1편만들고...
이제 전.. 기댈 친구가 없어요.. 그냥 무시하고 지낸다 해도 눈치가 보이고...
그렇다고 속상한걸 털어놓고싶어도... 못말하겠어요..
말하면 1학년때처럼 화장실로 끌려가서 협박당하고 그런 지긋지긋한 삶을 살까봐 무섭네요
... 도와주세요... 해결책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