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찌삐 |2013.03.17 03:29
조회 9,286 |추천 19

 

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윙크

 

예, 그럼 오늘은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담긴 봄파게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바로 시작 해요 꼬우-!

 

 

우선 스파게티 소스 한통, 스파게티 면 한봉지, 토마토 한개, 돌나물 한팩을 준비해 주세요.


 

 

 

빨간 토마토가 정말 탐스러워 보여요.


 

 

 

마치 파릇 파릇 봄의 새싹과 같이 생긴 돌나물... 정말 싱싱해 보여요.ㅎㅎ


 

 

 

토마토와 돌나물은 깨끗하게 씻은 후, 토마토 반개를 다져서 준비해 주시고

나머지 반개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돌나물은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커다란 냄비에 물을 반정도 받아 팔팔 끓여주세요.

끓는 물에 스파게티를 넣어주세요. 이때의 스파게티

면의 양은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맞잡아 생긴 원 크기 만큼의

 양이 1인분입니다.


 

 

 

면을 삶을때 오일을 넣으면 면끼리 서로 달라붙지 않고 좋아요.

중간마다 면 한가닥을 끊어 보면 면 속에 심이 안보이면 다

익은거에요. 더 확실한 방법은 집접 드셔보신후 알맞게

익었다 싶으면 불은 끄고 면을 따로 건저 주세요.


 

 

 

후라이팬에 토마토 소스와 다진 토마토를 넣고 따뜻하게 뎁혀주세요.


 

 

 

잘 익은 스파게티 면을 이쁜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

그 위에 소스를 넉넉하게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싱그러운 돌나물과 함께 토마토를 얹어주세요.



 

 




아삭 아삭 거리는 돌나물이 스파게티와 너무 잘 어울려요.

생 토마토를 다져 넣고 또 그 위에 얹어 먹으니 싱싱한 느낌이

정말 최고에요~ 음냐음냐음냐♡

 

 

 

 

토마토 소스를 잘 버무린 뒤에도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흔히들 돌나물은 초고추장에 버무려 밥과 함께 먹는걸로 많이들

인식이 되어있는데요. 이렇게 스파게티와 함께 먹어도

신선하고 새로워서 좋았어요. 아삭 거리는 맛이 느끼함도

줄여주고 생 토마토가 씹혀 평소에 먹던 스파게티와는

달리 건강해 지는 기분이 마구 들었어요. 봄날에 이렇게

  싱그러운 봄스파게티를 해먹으니 기분도 업! 건강도 업!이

되는거 같아 행복하네요.ㅎㅎ 그럼 다들 맛있는

봄파게티 해드세요~~~~     ↓이건 디저트ㅎㅎㅎ  

 

키위도 콕콕 !

 

 

키위씨는 톡.톡. 씹히고, 오렌지 향은 코끝이 상큼하고 그윽해요

바나나는 진하고 달콤달콤한 맛이 완전 환상♡

 

 

윤기 대박 먹음직 스럽죠!!?ㅎㅎ 진짜 과일이 쏙 박혀있어서 모양도 맛도 최고!짱

 

 

이건 남은 자투리 과일로 만든 과일 꼬치~ㅎㅎ 설탕 시럽을 발라서 그런지

맛있었어요.부끄

 

그럼 여러분 저 이만 가볼께요 안녕히계세요 (--)(__)!!!!~~~~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검색창에  찌삐 하우스 라고 치면 나와요!윙크

 

 

추천수1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