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찮다고 동물사랑방에 글올리는 걸 미루기만 했던
누리엄마에욬ㅋㅋㅋㅋㅋㅋ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자랑을 하고 싶어서
또 글을 쓰고 있답니다...
많이 봐주세요~~
참 저희집 누리는 미니어처푸들이구요~ 10kg고..................10...10kg...
올해 막 1년 지난 청소년이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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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그윽하개~
뉴나... 나좀보개... 나도 고..기..
나 안줄거개?
정말?
왜 안주냐개!!?
치...........
그래.. 두고볼것이개...
누님 베개는 내 베개1
누님 배게는 내 베개2
누님 다리도 내 베개1
에잇 복수다 누리씽끼씽끼야 ㅡ.,ㅡ
누나 나 미용했개*^.^*
내 그윽한 눈빛을 보시개..........................ㅎ
훗, 넌 내게 빠졌을거개..
(양 손 모으고 주무시는중...zZ)
나 졸린뎅....zZ
아냐 누리야...ㅋㅋㅋ 너 눈떠봐... 누나가 사진좀찍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길이 참... 좋개...
헿..
음~ 이맛이야............
입벌리고 자는 누리 청소년..
누나 다리를 지 베개 삼아 누워계신 누리 청소년..
개X끼..
너........ 안불편하니...?
진짜 안불편해....??ㅠㅠ
그...그만하개..!! 귀 파지마![]()
파지말래도..........![]()
누린 강남스타일~
얍얍~ 섹쉬 레이디~
누님, 모자가 없어서 허전하시개? 내가 그 모자가 되어드릴거개!!
좀 만족하시개?![]()
☆드. 디. 어 나오는 누리표 필살 4단 애교!!☆
누나 나좀 보개
윙크 할까 말까~
에잇, 윙크'_^ !
힣~![]()
즐겁게 보셨나요~
저는 누리 자랑 마치고 이만 물러 갑니당..ㅋ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