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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엇네요.. 17흔녀 오리에요 !!! 학교 숙제하느냐고 오래걸렷네요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해주..세요 !! 댓글남겨주세요 악플 비난은 싫어요ㅠㅠㅠㅠㅠㅠ
쿡션의 엄청난 작업에 나는 다 넘어가고 있엇음 사귀자 한마디만 했으면 넘어갈 정도 됫었음
그래도 아직은 불안해 하고 잇엇음 정말 나를 좋아하는건지 아님 필통의 빈자리가 그리워서 나라도 사귀자 라는건지 알수없엇기 때문임 솔직히 꿩대신 닭느낌이 더많이 들엇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고민하고 잇던 사이에 필통이 쿡션한테 다시 사귀자라고 카톡이 왓던거임 !!!!
그래서 쿡션이 되게 힘들어 하고잇엇음 고민도 많이하고 그래서 내가 '괜찮으니까 필통한테가 대신 싸우지말고 힘들어하지말고 오래오래 알콩달콩 사겨야된다?? ' 라고 함
그랫더니 미안하다 하고 바로 가는게 아님???!?!??! 지금와서 말하는거지만 많이 원망햇음 내가 보낸거니까 가지말라 그런건 아니엇지만 한번정도는 아니야 라는 말을 해줄주 알았음..
그때 그렇게 가고 한며칠은 툭하면 눈물이 낫엇음 뭐만 하면 울엇엇음 지금 생각하면 추한데 얘들이랑 노래방 가서 노래부를때 슬픈 노래 부르면서 찡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쪽팔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쩃는 늘 혼자있기만 하면 울었엇음 그래도 쿡션이 잘지내니까 그걸로 만족 하고잇엇음 그런데 또 쿡션이랑 필통이란 싸우는게 아님 ?????
그때 정말 화가나서 나도 쿡션한테 반농반짐으로 작업을함 자꾸 그러면 내가 대려간다고 나한테오라고 함
그랫더니 쿡션이 혼란스럽다고 했었음 그래서 나는 그냥 포기상태엿엇음 .. 그리고 또 늘 울기만 했엇음
친구에게도 말해보고 그랬음 (물론 남자라고 했엇음) 친구는 잊으라 그럼 그랫지만 잊기 힘들엇엇음 ....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잊는게 쉽진 아늠... 나만그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쿡션은 제가 쓰는걸 몰라요 다쓰면 보여줄까 생각중입니다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 다음에 쓰는게 마지막편일거 같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