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내가 잘못햇어 보고싶어 라고 연락하고싶은데
용기가 없어...내가잘한게 없으니깐 ...
난 그런거 몰랐으니깐 근데 놓치고 난후에 알겟드라
나완전 똥멍청이다....매일 연락하고 붙잡고싶은데....
무섭다 니가 무슨생각을할지...
잡고싶다....니가 나를 잡아준만큼 잡고싶은데...
왜이렇게 무섭지.... 어떻게 해야할까....
하루에도 수천번 고민해 ....
보고싶다 바보야....얼른와주면안되?
언제나처럼....달려와주면안되?
내가 가고싶지만..그럴 자격이 될까?? 무섭다.....
잡고 후회를 하는게 나을까
아님 이 힘든시간을 일과 눈물과 시간으로 버티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