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어어엉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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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늘 들어오니 글이 다 없어진거죠?ㅠㅠㅠㅠ
슬프네요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모두들 응원해주세요ㅠㅠㅠ
요번편..좀 무섭네요..
전오늘..제 냥이랑...안고 자야겠어요..![]()
- 반복되는 꿈 (실화)
저의 현재나이는 18살이구요 맨날 지즐만 보다가 우연히
2주전 꾼 꿈때문에 공포게시판에 첫글을 올려봅니다..
중2때 한꿈을 꾸었습니다.
이꿈이 발단이 된거 같습니다.
설명을 쉽게하기위해 반말로 쓰겠습니다.
꿈속에서 내방에서 자고 있는데
(제 침대한쪽바로 옆에는 벽이있고 그벽에 창문이 있음)
아무렇지 않게 시선이 창문쪽으로 향했지
밖에는 흐린날씨였어
잠에서 꺠어 몸을 일으켰는데
내 정면에 무슨 사진? 이라기엔 좀 큰 벽에거는 달력만한 크기에 사진이 붙어있었어(원래 없음)
사진속에는 모나리자더군
꿈속에는 별 생각없이 음..모나리자네 하고 넘긴거 같아
아무렇지 않게 침대에서 빠져나와 내방에서 나가는 문으로 향했지
침대에서 나와 문까지 가는데 4 ~ 5걸음? 정도 걸려
약간 좁다고 느낄수 있는 방이야
방을 나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야 마치 잠긴듯이
왜 문잠그고 문고리돌리면 걸리는 느낌 있자나?
그런 느낌 인거야
근데 문은 내방안쪽에서 잠글수 있어 문은 잠겨있지 않았어
문고리를 계속 딸깍딸깍 돌리다가..
창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어..
여자의 목소리였는데 좀 굵직한? 그런소리였어
(창밖에는 골목이야 창밖을 보면 반대편 집이있어 우리집은 2층이고 침대에 올라가서 밑으로봐야
골목길 바닥이 보여)
다른집 대문을 두드리며 " 문열어!!!!! "
' 쿵 쿵 쿵 쿵 '
" 문열어!!! "
' 쿵 쿵 쿵 쿵 '
앞집에 한번씩 자기집에 문이 잠겨있어서 대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종종있었어
그런 케이스 인줄 알았지
근데 왠지 내가 꿈속에서 시끄러워서 " 아쫌 조용히해라! " 라고 짜증 섞인 목소리로 소리를 냈어
창문은 닫혀 있었지만 충분히 들릴만한 소리였지
그리고 꿈에서 깻어
꿈을 꾸고 일어난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걍 개꿈의 일종이라고 생각도 없이 넘겼지
고 1 여름때였나?
그때 또 꿈을 꿧어
역시 꿈에서 내가 침대에서 일어났지
창문밖에는 날씨가 흐려있었고 비가 조금 오고 있었어
일어났는데 내눈앞에 또 모나리자 사진이 있었어
어? 근데 모나리자가 이번엔 웃고 있는거야?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정도?
조금 섬뜩했지..
그리고 또 본능적으로 방에서 나가려고 문으로 향했지
근데...
내방문에 자물쇠가 잠겨있었어..
내방문은 자물쇠를 잠글려고 해도 잠글수가 없어.
누가 쇠붙이를 붙여놓고 거기다 자물쇠를 잠궈논거야
난또 내방에서 못나갔어
그리고 또 밖에서...
" 문열어!!!!!!! "
' 쿵 쿵 쿵 쿵 ( 다른집 문두들기는 소리야) '
" 문열어!!!!!!!!!!!!!!! "
' 쿵 쿵 쿵 쿵 쿵 '
난 또 이상하게 꿈속에서 화가났어
이번엔 닫혀있던 창문을 열고
소리쳤어
" 아 쫌!!!!!조용히 좀 해라!!!!!!!!!!!!! "
근데..
문을 열고 말을 하는 순간..그사람과...
눈이 마주쳤어....
......
....
...
얼굴은 제대로 못봤는데..
눈이 엄청 컸었어
눈 가에가 째진거 같았어..
난 놀라서 바로 창문닫았지 그리고 시선이
모나리자 사진쪽으로 갔는데..
흠칫...
모나리자가..
더크게 웃고있었어
입이..귀까지 걸려서....눈이 반달모양되서..
대충 알겠어?
그러다가...잠에서 깻어..
진짜 이까지도 난..개꿈으로 넘겼지...
그리고 약 2주 전이였어
이게 내가 글을 쓰게된..결정적...꿈이야...
또 꿈을 꿨는데..
역시나..또 그꿈이었지..
잠에서 깻어..
창문밖에는 이번엔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어..
난 이때 꿈속에서 창문밖을보고 비가 오는 것만 보고 아...그꿈이구나..
생각했어..그리고 일어나서..
자동으로 모나리자 사진에 시선이갔지..
모나리자가...
입이 정말 크게 벌린상태로 웃고 있었어...
근데..진짜 무서웠어 웃고있는 모나리자가..
난 진짜 그 사진만 보고 놀라서 문으로 뛰어갔어
방에서 나갈려고
근데..
문에 나무판자 몇십개가 못으로 박혀있는거야..못나가게...
난..성기됬다...생각했어
시선을 창문쪽으로 향했어..
내방창문은 이중창문으로 되어있어..
문을 2개 닫을수 있는데
하나는 투명한 유리고
하나는 불투명한 유리야..
그리고 밖으로 안떨어지게 청창이 있어
창문밖으로 무슨 그림자가 올라왔어..
불투명한 유리 창문이 닫혀있어서 형상만 보였지
철창이 바깥쪽에 있어 제일 바깥쪽
형상을 보니 그 여자인거 같았어
손으로 청창을 잡더니..
" 문열어!!!!!!!!!! "
' 쾅!!!!!!!!!! 쾅 쾅 쾅!!!!!! 쾅 쾅 '
" 으앍!!!!!!!!!!! "
' 쾅!!!!! 쾅!!!!!!! 쾅!!!!!!!!! 쾅 쾅 !!!!!! '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집 철장을 치고 흔들고 하는거야
나그때 진짜 꿈이지만 발이 안떨어지더라
그새끼는 계속 소리를 지르면서
" 문!!!!!!!!! 열!!!!!!! 어!!!!!!!!! "
진짜 무서웠어..옆에선 모나리자가 웃고 있지..슈발..
그러다가 꿈속에서 기절하는 순간
등이 정말 축축했어 땀때문에...
그리고 정신이 몽롱 했어..
한숨을 내쉬며 창문을 바라봤어
슈발....
폭우가 오고 있었어...
계속 꿈안이었던거야...
꿈속에서 폭우를 보고...설마 이것도 꿈? ( 진짜 생각했어 이렇게 )
하고 모나리자 사진이 있나 봤어...
모나리자 사진이.....
...
얼굴이
정말 흉측하게 일그려져 있었어
근데 슈발 또 그사진에 놀라서
본능적으로 문으로 달려 나갔어 나갈려고
문까지 3 ~ 4 걸음 밖에 안되지만
그 짧은 순간에
아..설마..또 막혀있나...
이생각을 했어..
근데..
문이...
아예 없었어...
그냥..
벽이였어......
난..다음 상황을 예상했어...
창문밖에 그 새끼...
역시나...형상이 보였는데..
그 새끼가 어느새 철창을 뗴어내고 창문을 깨부수고 있더라고..
퍽..
쿵..
쿵..
쿵..
쿵..
첫번째 창문 유리창문이 깨진거야
이중창이라 창문이 불투명 유리로된 창문이 하나 남아있었지..
그 새끼가 그것도
깨기 시작한거야..
쿵
쿵
쿵
금이 가더니
유리파편이 몇조각 튀었고
나는
창문반대편 구석에 슈발 겁에 질린표정으로 빨리 이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어
유리에 금이 지지직 가더니..
쿵...!!!!
하는 순간 창문자체가 날아가버렸어 내방안쪽으로..
그리고 그새끼..
아....신발...얼굴이...
눈...조카 크고....
막..웃으면서...징그럽게..........
목을 비트는 거야
그러면서 무슨말을 했어..
" 문을 왜 안열어? "
힑힑힑힑 하면서 웃고 있었어
그러고 가만히 그 자리에 ...얼굴과 목을 계속 비트는데...
2초쯤 정적이었나?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 문을 왜 안열어? "
슈발 이렇게 조카 빨리 말하면서 엑소시스트 처럼 개달려 오는거야
난 그렇게 꿈에서 깻어..
나 이거..
정말 글쓰면서..무서웠고
내뒤에 그 새끼 뛰어올꺼 같고..
미칠꺼 같다..
마치 홀린듯이.
정말 100% 실화다
나 그 이후로 한번씩 내방에서 안잘때도 있었다..
- 출처 오늘의 유머 (강태공망다 님)
가실때 ●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