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모바일월드 콩그레스에서 국내 CEO 중 최초로 기조여설을 하는 등
우리나라의 통신 위상을 새롭게 드높인 KT 이석채 회장.
KT는 그동안 KTF와의 유무선 통합과 국내에 첫 스마트폰 도입 등 최초와 변화에 도전해왔는데요,
올해에는 글로벌 기업으로 한발자국 더 도약하기 위해서 다양한 제도와 개선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임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더 나아가 임직원들이
모두 KT를 이끄는 주인이 된다는 마음으로 기업을 이끌어 가야함을 강조했는데요,
이 같은 생각을 바탕으로 첫 출범식을 가진 것이 바로 Small CIC입니다.
사내 소기업을 일겉는 이 소기업은 KT(이석채 회장)의 기술과 재정적 지원을 받되,
독릭접인 기관으로 보다 집중적인 개발로 경제적 창출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소사장들에게 소정의 명패를 전달하며 새 출발과 성공적인 결과를 기원하기도 했는데요,
회사를 경영한다는 마인드로 최선의 노력과 함께
Small CIC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