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처자입니다.
맨날 눈으로 냥이들 보면서 우리 칸쵸 자랑도 할겸ㅋㅋㅋ
실은 한번 썼다가 날아가서 3일을 끙끙 앓다가 다시 도전!!!!
오늘은 처음이라 사진이 적어요..![]()
앙뇽하세요? 김칸쵸예요.
머리가 커보이지만.. 이불에 몸이 파묻힌 거임!
제가 사랑해마지않는(하앍하앍)용배찡과 다르게 울 칸쵸는 소두!
인증 갑니다, 두둥!
아저씨....포스 풀풀 나는 9개월 칸쵸..는
여자아이인게 함정!!!!!!![]()
발정났을때.. 이렇게 섹시한 표정
으로 엉덩이를 씰룩씰룩쌜룩~ 이쪽저쪽 씰룩쌜룩~♬
턱 쓰다듬으면 바로 딥슬립!
준수도 울고갈 2초 취침!![]()
이렇게 또 2초 취침!
이런 칸쵸에게 특기가 있었으니.. 바로 필살 식빵굽기!
요로케!
출근전 정신없이 준비하는 절 보며 한심한 표정으로 이불 덮고 요러케![]()
확대해서 뙇!!
집사! 사진은 그만 찍고 어서 준비해서 출근이나 하시지?![]()
얼음!!!
쥐돌이에게 집중하는 중임.
추천 눌러주면 또 오지!!
댓글 달아주면 두번 또 오지!!
집사의 거북이 손을 재촉해서 또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