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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고 설레는 고등학교ㅎㅎ2

고쓰리ㅠ.ㅠ |2013.03.20 01:03
조회 1,859 |추천 14

ㅎㅎㅎㅎ호호호호

글쓴이돌아옴.....ㅋㅋㅋㅋ야자를 끝내고 오는길..너무나 힘듬 ㅠㅠㅋㅋㅋ 

이야 역시나 반응이... 뜨겁진 않지만ㅋㅋㅋ

나름 실시간2위인걸보고 흥분한 나머지.... 다시쓰게됨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아까 A를 교문쪽에서봄 ㅋㅋㅋ

반가운나머지 등을쳤는데 양손을 주머니에 꽂아버려서...

옆구리를 주머니낀손으로 친것같음...ㅋㅋㅋㅎ........ㅠㅠ

분명나님에게 폰정지를했다고 했느네......통화를하고있었음...허걱

매우화나려했지만 폰케익스가 분홍색인걸보고 아니라고 확신함 ㅎㅎㅎㅋㅋㅋㅋㅋ

그아이.....분홍케이스떠위 쓰지않을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공부해야하는데....ㅋㅋㅋㅠㅠ전국에 있는 고3들 화이팅ㅎㅎ!!만족

이번에 삼월모의고사....하...ㅋㅋㅋㅋㅋ

다음번시험은 분명 잘볼꺼임^^

너무뜬금없었음ㅋㅋㅋㅋㅋ

1편 완전 옜날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가 이판을보면..놀랄듯..ㅋㅋㅋㅋㅋㅋ

하지만 A는 이판을 볼리가 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

판 한번써보겠다고해서 썻는데 사는얘기에썻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고로 A가 볼리가 없음...ㅋㅋㅋ...................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이과생의 ㅍㅐ기로 추리해봄 ㅋㅋㅋㅋㅋㅋㅋ

요즘A 공부해서 안볼것같음 ㅎㅎ 다행인듯함 ㅎㅎㅎ

 

토끼가 판에 선생님이랑 제자랑 사귀는 얘기있는데 짱이라고하면서

나보고도 쓰라고 추천함 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난 과거이야기를 진행햐야함 ㅋㅋㅋㅋㅋㅋ

ㅠㅠ

무튼  서론이너무길었음 ㅠㅠ안녕ㅎㅎ

 

이제 시작할까함 ㅋㅋㅋㅋㅋㅎㅎ

 

A는 당시 요리하는아이였음ㅋㅋㅋㅋ

들리는 소문으론 A가 여자애들의 마음을 달콤한 음식을 만들어서 홀린다고도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런소문이어딨냐는 생각이 들수도있지만 ㅋㅋㅋㅋ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딱 여자 잘꼬이게생긴상이라....하..................

아..눈물좀......ㅋㅋㅋㅋ

나님...못생기진 않음..!ㅎ...........그냥그렇다는거임...하.....

왜갑자기 슬퍼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ㅠㅠ

무튼ㅋㅋㅋㅋㅋㅋ

이학년때도 나님은 착실하게 야자를했음^^vㅋㅋㅋㅋ

A는 요리학원다니느라 야자를하지못함ㅋㅋ

9시에 A의 학원이끝나고 문자를 했음

(우린....둘다 비루한 투지였음ㅋㅋ

나름 공부하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투지만을고수했음 후훗)

 

나-"아너무 졸리다ㅠ화장실간다하고 운동장가서 바람좀쐬야지ㅋㅋ"

A-"버스정류장가는길인데 심심해..놀아줘"

나-"그래 ㅋㅋ"

 

무튼 이런식의 문자였음 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야자감독선생님께 화장실갔다 오겠다고하고 감 ㅋㅋㅋ

호호호호호

사실나님은...이당시에 A를 그렇게 좋아하진않았음.....

그래서 맨날 만자고해도 튕기다가 이날 처음으로 만나러간거임..ㅋㅋㅋ

 

A-"운동장 스탠드로와"

 

A문자 말투항상ㅈㅓ런식...ㅠ....나만 저런 말투싫은거임?ㅠ

에효ㅋㅋㅠ

무튼 나님은 잠을깰겸 스탠드로감

자다 일어나서 얼굴이 퉁퉁부엇을떄임,,,ㅋㅋㅋㅋㅋ

 

스탠드에 다리꼬고 앉아있는 A를봄

나란히 앉았음ㅋㅋㅋㅋ처음이라 마주 보기 부끄러우니 잘됬음 ㅋㅋㅋ

 

"이거 먹어 ㅎㅎ"

하며 닥터유랑 직접만든 브레드를 줌ㅋㅋㅋㅋ

학원에서 다같이 만든거라서 맛이없을수도 있다며

절대 자기실력이 아니라함 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귀여었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어새해서 학교쌤들얘기하고 애들얘기하고 ....

그랬음 ㅋㅋㅋㅋ

나님은 졸린눈으로 허공만을바라보며 얘기를하다가

고개를 돌려서 A의 얼굴을 봤음

.

.

애들이 잘생겼다고 했지만....

ㄱ렇게 얼굴이 조막만 할줄몰랏음...웃을때마다 보조개 들어가는데

..........짱

그때 첨으로 제대로 설렘ㅋㅋㅋㅋ

얼굴로 사람판단하고 그러는 성격은 아니지만 ....

당시엔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얘기하면서도 허공을 다시바라보는데

자꾸 옆모습밖에 생각이안 낫음......ㅋㅋ

그러다 너무어색해서 몸둘바를 몰라했음

마침 A에게 전화가옴

 

"A야 너어디야?"

A-"나학교"

"집에 언제갈꺼야?"

A-"아...(날 힐끔보더니)잘 모르겠어"

 

나님은...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함

너무어색해서 도저히 못있겠었음

ㅋㅋㅋㅋㅋ전화하고 있는 A의팔을 치고

입모양으로"나 먼저 갈게 "하며 손을 흔들고

나님은...전속력으로 계단을 올라갔음ㅋㅋ

입구로 들어가기전에 천천히 걸어가는데

A가 저놔를 끊고 바로 쫓아왔나봄ㅋㅋㅋ

나님을 부르더니

"잘가~"하며 손을 흔듬ㅋㅋㅋㅋ

가로등아래서 한줄기의 빛을 받으며 인사하는 A 에게 더호감이갔음

ㅋㅋㅋ어머..그러고보니..가로등 밑에서 인사하다니.....그아이의 계략이였음ㅋㅋㅋ

무튼나님은...졸린눈을 ㅎㅏ고 인사함 ㅋㅋㅋㅋ

문자로 나너무 초췌했다고 하니까

응...좀초췌하더라....

....보통이럴때 아니라하지않음?ㅋㅋㅋ 나ㅃㅡㅁ ㅠㅠㅠ무튼ㅋㅋ

 

 

 

야자실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빵을 나눠먹었다는.......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빵이 ...눅눅했음..ㅋㅋㅋㅋ분명 갓만들어서 뜨거웠는데....

그아이가 만든게아니라는게 다행이라 생각함 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뿌듯했음 ㅎㅎㅎㅎㅎㅋㅋㅋㅋ

 

무튼 이제 글쓴이는.....샤워를 하고 공부를해야함..하.....

이글 잘되면 ......다음편 또씀...ㅎㅎㅎㅎ

글쓴이는 댓글 먹고 사는사람임....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댓글 잘써주면 격하게 사랑해줄꺼임.....ㅋㅋㅋ

거절은 거절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굿밤부끄

안녕바이바잇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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