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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사업의 미래 전망은 밝다~ KT 이석채 회장

송송 |2013.03.20 10:04
조회 29 |추천 0

우리나라에서 통신시장의 변화를 이끌며 누구보다 기업문화의 선도를 이끌어 낸 것이 바로 KT 이석채 회장이었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KT와 KTF와의 유무선 통신 합병을 통해 융합의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새로운 All New KT를 만들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기본 자세로 변화를 강조해왔는데요, 변화에 적극적인 기업일수록 우리나라에서 IT리더로써의 자질을 가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내세워나갔는데요, 이석채 회장이 연임한 동안 KT는 그동안 놀라만한 성장세로 우리나라의 IT를 이끌어나가는 대표적인 기업이 되어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한발 더 나아가 통신과 비통신분야를 결한한 새로운 사업을 넓혀나가기도 했는데요, 특히 신용카드사업과 렌터카, 위성방송 등 통신기업의 사업이라고 할 수 없는 영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며 신  IT문화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근거리 통신을 이용한 모바일 금융결제 상품은 물론, KT의 스카이라이프와  KT의 인터넷 TV를 결합한  올레 TV 스카이라이프를 통해서 위성방송에서도 VOD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를 할 수 잇도록 개선했습니다. 

 

 

 

 

 

그동안 KT 이석채 회장은 사업 확장은 물론, 정보전문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인수해 KT 기존 계열사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효과를 창출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이석채 회장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유무선 인터넷망에서 유통되는 모든 상품과 서비스인 가상재화에 집중하여 전 세계 통신사들이 유통망을 만들어 수익을 나눠갖자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과정을 통해서 2013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기조연설을 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고 경영자 대상과 2013년 GSMA 최고 의장상 수상으로 우리나라의 국가 정책과 함께 하는 기업활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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