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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저때문에 파혼했다고 이혼하라는 친구 글쓴이 입니다..

하이고 |2013.03.20 12:31
조회 58,456 |추천 21

글내립니다.

 

제가 생각없이 쓴 글에 이렇게 양분되서 싸움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리고 리플을 제가 다 확인한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저는 리플에 다시 리플을 달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글 외에는 아무런 리플을 달지 않았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오늘 다시 와서 보니 누구를 칭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원본 지킴이 까지 올라왔네요.

 

그분도 조속히 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21
반대수140
베플ㅋㅋㅋ|2013.03.20 12:48
글을 올린건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의견을 말해 달라는거 아녔나요? 그렇다면,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데, 님입장을 이해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아닐경우도 있을거고 한것을.. 댓글들 하나하나에 반문하고 딴지걸거면 " 내 입장 이해하는 분들만 댓글 달아주세요~"라고 명시를 하시던지.. 그냥 본인이 보고 싶은 댓글만 보고 무시하시던지 하면 되지 이렇게 따지고 들거면서 글은 왜 올린건지 이해가 안가네...
베플ㅎㅎ|2013.03.20 13:41
친구란 말 함부로 입에 올리지마요. 그 사실을 말했는지 아닌지는 관심 없어요. 양쪽을 다 아는 입장에서 입장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근데 님은 진짜 나쁜 사람이네요. 첫 글에서는 왕따인 여자에게 본인이 하해와 같은 은혜를 베풀어 친한 친구가 되어줬다고 말하더니, 이번 글에선 친구해줬던 여자가 거짓말쟁이에 민폐녀라네. 이런 여자를 친구라고 믿고 비밀 얘기를 한 그 여자는 진정한 루저. 그리고 진짜 이해 안 가는 것은 그 여자 애가 누군지에 따라 당신 남편 거래처가 끊기니 안 끊기니? 몰랐다고 하면 될 문제임. 말한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유가 얼토당토 없다고요. 그럼 결국 당신을 친구라고 생각했던 여자 덕에 거래처 안 끊겼네 ㅎ 말 안 해서 당신들도 모르고 있었는데 남자 집안이 알았음 당신 남편 거래처 끊겼을테니까. 고맙다고 인사라도 하세요.
찬반ㅋㅋ|2013.03.21 14:29 전체보기
난 글쓴이 잘못했다는 생각안하는데;;; 지가 원나잇해서 모르는새끼 애 임신한거 숨기고 다른남자한테 덤 씌우는게 맞는일임?ㅋㅋㅋㅋ 진짜 네이트판년들 대박이다 더러운얘들 진짜많구나;;; 니네 동생이나 오빠나 니남편이나 꼭 저런년만나서 결혼해라ㅋㅋㅋ 그때가서 왜 알고있었으면서 말안해줬냐고 씨부리지말고 진짜 미친년들 천국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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