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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인 우리나라는 5,000년의 역사동안 숫한 침략을 당하고 살아왔지만
한번도 외세를 미화한적이 없습니다. 그 증거로 북방민족을 ‘오랑케’라 합니다.
즉, 비록 힘이 약해서 조공을 바친적도 많았지만 강대국과도 싸워온 민족임다.
하지만 침략종교인 개신교가 들오고부터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아담을 조상으로 섬기는 ‘우’를 범하면서 단군을 조상으로 인정하지 않기땜에
단군상도 파괴하고 민족정신도 부정하고 오직 ‘미국숭배’에만 열을 올립니다.
거기다 뉴라이트 계열의 교과서 포럼 등은 자기나라를 침략한 일본과 미국을
미화하고 있습니다. 거기엔 당연히 기독교관련단체가 후원하고 있구요. 그래서
한 블로그 운영자는 그저 이자들이 제대로 미쳤다고 할 수 밖에. 자기 나라가
침략당한 역사 미화하는 보수가 이 나라 말고 또 어디있냐?라고 하고 있군요.
그렇습니다. 극우개신굔 미쳐도 단단히 미쳤습니다. 개신교가 인정을 받으려면
침략당한 역사를 오욕의 역사로 생각해야 옳바른 민족종교로 거듭날수 있슴다.
그렇지 못하기에 지금 한국사회에서 개신교는 침략종교, 외세종교의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있는겁니다. 하는짓도 빨갱이 마녀사냥등 사탄행위를 하고있슴다.
다시말하면 개신교가 미국등 외세의 지원으로 단지 지배권력을 유지할 뿐이지
사실상 그게 없어지면 개신교는 죽도밥도 아닙니다. 왜냐면 진정한 민족종교로
거듭나지 못하였으므로 언제든지 쫓겨날 운명이라 이말입니다. 세상서 심판받고
죽어서 심판받고 이렇게 한국인의 ‘마음을 얻지못한’ 개신교의 불행은 예고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