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올린거예요. 미안하다고 말 했다고 하는데 저는 와닿지도 않았고 그래서 기억도 안나구요.정말 미안하다는 태도를 보였으면 제가 당연히 느끼고 받아들였겠죠. 그리고 보시면 알겠지만 니가 잘했다 내가 잘했다를 가리려고 카톡을 했던게 아니라어차피 4년간 봐야하고 만약에 내가 잘못알고있거나 상대방이 잘못알고 있었다면 그런 점들을바로 알고 서로가 조금씩 이해하고 좋은 쪽으로 끝내려고 정말 노력했었습니다.정말 정말 말 안통하는데도 일일히 설명해 주면서까지 이성적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여전히 '내가 뭘 잘못했는데? 그래서 사과받고 싶단거아냐?' 이런식이라서더 화가 났었습니다.정말 이런 태도에 화가 나서 여기까지 글을 쓰게 되었네요. _그리고 수업을 같이 들었는데 친구는 저보고 인사하는데 그년..은 고개 떨구고 못본척하더군요.아.. 뭐 원래 이런애였으니까 상관은 없어요ㅎㅎ 제가 객관적으로 쓰지 않았을 수도 있어서 카톡캡쳐한거 공개하는거구요앞으로 4년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나는 거 있으시면 조언 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구 캡쳐한 사진 사이즈 줄이고 늘이다 보니까 또렷하지 않네요.. ㅠ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