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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울 수 도있는 이야기2 -물귀신-

바람 |2013.03.20 16:19
조회 9,374 |추천 24

(--)(__)꾸뻑

 

 

물귀신 말만 들어도 섬짓하고 무섭지

우리가 알고있는 보통에 물귀신들은 원한이 많은 귀신이지

젊은 나이에 요절한 이야기 어부 이야기등

 

우리가 바라보는 바다는 잔잔하고 아름답지만 물속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해류와

해초들이 많아서 순식간에 사람을 삼키기도 하는 무서운 곳이야

 

나이 지긋하신 분들은 산이나 바다에 갈때 꼭 이인 이상 가라고 하잖아 혼자서는 그만큼 위험하기 때문이야

 

바다에서 건진 시체는 신원불명이 많아 물에 퉁퉁 불은 시체를 가지고선 누구인지 식별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야

 

물에서 건진 시체는 흠 사람이라고 보기 힘들정도야 돌출된 부분은 모두 사라지고 없거든

일단 사람이 죽으면 물속에 가라앉게되는데 게나 다른 물고기들이 돌출된 부분을 모두 먹어버리거든

 

바다는 사람을 부른다는 말이있어 물론 산도

혹시 낚시 좋아하고 산 좋아하는 사람 주위에 있다면 반디시 일행들을 대동해서 가라고해

 

특정장소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잖아

 

예전에 어떤 기자가 어떤 섬으로 취재를 갔어

 

낚시나 머 그런잡지에 기자였던걸로 기억해  괴담이나 전설등을 찾아서 잡지에 올렸던 기자였나봐

 

어떤 섬에서 낚시꾼들이 한 장소에서 계속 죽어나가는 거야 

아마 기자는 호기심반 재미반으로 갔겠지  동네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문제의 바위를

사진에 담기위해  간 기자가 오랜 시간이 되도 오지않는거야

이상하게 생각한 동네 사람이 가보니 신발만 덩그러니 바위에 있고 사람은 없었데

 

바다는 평온하고 엄마 품처럼 넓지만 항상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도록해 어느순간 바다가 당신을 부를지 모르니까

 

이야기를 쓰려다 이상한거만 잔뜩 써버렸네

다음편에선 주워들은 물귀신 이야기를 할거야 ^^ 기대는 하지마 말주변이 별로 없으니까

그럼 마무리 잘하고 퇴근들 해

 

(--)(__)꾸뻑 난 인사성 하나는 바른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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