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개념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쓰겠음
사건의 발단은 한 친구가 카카오 스토리에 어릴적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했음
빛바랜 어린시절의 사진을 보며 섬마을총각을 연상케 하는 비하적인 말로 인해 두 친구는 자신의 얼굴의 자존감을 몹시 드 높이며 한판 붙자고 하였고 중간자의 입장으로 내가 심판을 보기로 했음
사실 잘난 거 하나없는 이 두사람이지만 상처받으면 밤새 배게를 눈물로 적실것 같으니 욕은 하지말아주셨으면 좋겠음
필력이 좋지 않아 이만 바로 사진을 투척하겠음
이 사진을 보고 그나마.. 그나마.. 조금이라도 괜찮은 사람에게 투표용지를 가차없이 던져주기만을 바라겠음
1번 2번
당신들의 한표한표가 세상을 바꿀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