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난3년을만낫어
20살에만나서로를알아가면서얼마나행복햇는지몰라
그리고21살에군대를갓지그렇게긴시간이흐르고
난너를기다렷어
그래중간에엇나가긴해도다시마음잡고
너에게돌아갓지 근데그게너무큰상처엿나봐
그리고우린다시만나서 제대하고행복한일들만잇길바래왓는데
자꾸틀어지고싸우고반복하다
다시둘다맘잡고잘만낫는데.....
문제는너의마음이더라
내가첫사랑이고첫여자라는게.....
나를엄청사랑하고나랑결혼하고싶다고해놓고
다른여자만나고싶다고
기다려줄수잇냐는말에.,,세상이무너지는줄알앗어
그렇게널놓아주고지금난
너무힘들다....벌써여자생긴거니??
딱한명만만나고온다던너의말이다거짓이고
날떠나기위해햇던말인거이제느껴진다
넌아니라고하지만...맞는거같아
근데바보처럼기다리고잇다
일끝나고직장앞에혹시라도니가잇을까하고
우리집앞에혹시라도니가잇을까하고
휘바람소리들리면혹시나너일까봐뛰쳐나가보고
길가다마주칠까봐두리번거리고
혼자말도안돼는상상이나하고....
니가시러하던착각이나하고
그렇게하루하루버티고잇다
아침에눈뜨면모든게허무해지더라...
제발돌아와약속햇으니까
딱한명이라고햇으니까
기다릴게
바보멍충이똥꿀레야
거지깽깽이야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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