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러지 미치겟다.
너한테 하나만 물어 보고싶어.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들 얼마나 행복했어
난 행복하기도하고 좋았기도 했는데
한편은 후회할짓을 한 내행동이 다 후회돼
지금은 내잘못 때문에 곁에없는 남남이 되엇어.
난 이걸 바라는 마음의뜻으로 그런게 아닌데.
결국 나때문에 이렇게 됬네.
후회 많이 한다.
그래. 너가 나한테 했던말 기억해?
꼭 다시 돌아올때 받아줄 생각만 하라고
순간 그때는 그말듣고 설레였지 기분전환이되었고.
근데 요즘은 전처럼 연락이 뜸해졌어.
너 솔직히 말해 내 생각 별로 않나고
내 걱정 않대고 보고 싶지도 않지ㅡㅡ?
근데 난 니 생각만 조카 나고
니 걱정 대고 하루에 몇백번씩 몇천번씩 보고싶어
그러니까 너한테 하고 싶은말 있어
우리 했던 약속들 진짜 변하지 않고 지키자
나 이렇게 끝까지 매일 매일 기다린다.
반드시 꼭 꼭 다시 돌아와라 기다린다.
해준거 없어 미안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