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순박한 시골아가씨입니다.
얼마전 언니랑 조카가 오락실다녀와서 사진을
보내줬는데 혼자보긴 너무 귀여워서,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미운 네살이라하지만 제 눈엔 한없이 사랑스럽기만한
우리 건호군 이모가 많이 알랑방구해♥
출발은 당당하게~
하지만 현실은...
앞이 않보여도 나는 쏜다!!
엄마 오백원만~ 할껀 다하는 우리건호ㅎㅎ
라이트도 키지 않고 야간주행까지 하시는 폼생폼사,ㅎㅎ눈빛이 살아있네~
여기부턴 그냥 일상생활하는 사진이예요~
이불돌돌돌, 춥다고 이러고 꼼짝않함ㅎㅎ
밖에만 나가면 집에 못들어감,ㅎㅎ 세시간은 기본!
입술이 너무 기여워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