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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무리수!

조카바보 |2013.03.21 10:20
조회 13,495 |추천 97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순박한 시골아가씨입니다.

얼마전 언니랑 조카가 오락실다녀와서 사진을

보내줬는데 혼자보긴 너무 귀여워서,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미운 네살이라하지만 제 눈엔 한없이 사랑스럽기만한

우리 건호군 이모가 많이 알랑방구해♥

 

 

출발은 당당하게~

 하지만 현실은...

 앞이 않보여도 나는 쏜다!!

 엄마 오백원만~ 할껀 다하는 우리건호ㅎㅎ

 라이트도 키지 않고 야간주행까지 하시는 폼생폼사,ㅎㅎ눈빛이 살아있네~

 여기부턴 그냥 일상생활하는 사진이예요~

 이불돌돌돌, 춥다고 이러고 꼼짝않함ㅎㅎ

 밖에만 나가면 집에 못들어감,ㅎㅎ 세시간은 기본!

 입술이 너무 기여워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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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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