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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을 알리는 봄! kT 이석채 회장의 새출발을 본 우리들의 새출발은?

정오의메밀 |2013.03.21 13:36
조회 12 |추천 0

지난주 주말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요. 이제 봄이구나 생각이 들 정도였죠.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주말과 함께 야외나들이로 봄을 만끽하셨을텐데요. 봄이오면 학교에서는 새학기도 그렇고 모든 것이 새출발 하는 느낌이 듭니다.

 

 

KT 이석채 회장도 지난 주 서초동에 위치한 올레캠퍼스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SMALL CIC 임직원들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SMALL CIC 임직원들에게 본인의 회사를 경영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언급하며 KT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인사 했다고 해요.

 

 

2013년 시작부터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성공하면서 좋은 출발을 보여주었던 이석채 KT 회장은 임직원들의 축하인사와 격려뿐 아니라 국내 임직원들에게 가상재화 유통 그룹으로의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의지를 확고히 한다는 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일자리 창출에서 경제성장까지 무한한 기회를 제공할 사이버 공간 사업에 어떻게 진입하느냐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다며 KT가 가상재화 시장에서 콘텐츠 제작자와 유통시장을 만드는 촉진자 역할을 모두 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고 해요. 이어서 이석채 KT 회장은 중국 차이나모바일과 일본  NTT도코모와 한·중·일 가상재화 자유무역지대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KT를 가상재화 유통업체로 전환하고 중국과 일본 시장에 본격진출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재화는 디지털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앱 그리고 정보기술 IT 솔루션 등 광대역망을 통해 생산·유통·소비되는 비통신 서비스를 말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3'에서 가상재화 유통그룹으로 나아가려는 KT의 노력이 위기에 봉착한 상황의 세계 여러 통신회사들로 부터 공감을 얻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3에서도 가상재화 유통그룹 진출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었는데요. 프로야구 10구단 창단도 순간이 아닌 몇년에 걸쳐 이루어낸 성과 처럼 이석채 KT 회장의 확고한 의지와 끈기는 올해 어떤 결과를 낼지 주목하게 되네요.

 

 

우리 역시 새해를 맞이하며 계획했던 목표나 꿈을 봄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번 재정비하고 얼마나 확고하게 가고 있는지 뒤돌아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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