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한국 CEO 중 최초로 기조 연설자가 되어 전 세계에
한국 통신기술의 자긍심을 높여었는데요,
이번에 이석채 회장은 세계미래포럼에 초청되어 또 한번의 경영마인드와 통신기술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연설할 계획입니다. 바로 세게미래포럼에서인데요.
오는 22일 제 45회 미래경영콘서트에서 강연자로
바로 KT 이석채 회장이 설 예정입니다.
이석채 회장은 이번 초청 콘서트에서 "ICT와 창조경제" 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 예정입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창조경제시대가 막을 연 이 시대에 창조경제를 구현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이석채 회장은 지난 달,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가상재화의 중요성을 설파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자리에서는 과학기술혁신인 창조동력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창조경제에 앞서 이끌어나갈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에서도 새로운 역할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생활 편의와 효율성에서 벗어나 미래에는 보다 서비스와 기술, 시장을 창출하는
성장동력으로 나서야 함을 이석채 회장은 적극적으로 주장하고잇습니다.
그간 이석채 회장은 통신과 비통신분야와의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미래시대의 새로움을 이끌어나가야 함을 강조해듯이
이번에도 이 같은 맥락에서 과학기술과 ICT간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혁신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석채 회장이 이끌어낸 새 패러다임으로 우리나라 통신시장의 또 한번의
어떤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