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회장은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이동통신 전시회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해외 자동 와이파이 로밍' 서비스를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팟 2.0'을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별도 인증과정 없이 현지 통신사의 와이파이에 자동접속하여
이동 중에도 끊김 없이 데이터 로밍을 이용할 수 있는 게 이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전한 KT(이석채회장)!!
우리나라 KT고객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자동으로 현지 통신사의 와이파이를 선택하고 별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없이 바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식인데요~
이전에는 와이파이가 아닌 다른 무선 네트워크의 정보를
단말기로 전송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별도의 인증절차가 필요했었죠?
하지만 KT(이석채회장)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무선 네트워크 정보를 와이파이를 통해
단말기로 전달해주는 기술을 '핫스팟 2.0'에 탑재했다고 밝혔습니다!!
KT 이석채회장은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미국의 에이티앤티, 프랑스의 오랜지,
일본의 엔티티도코모, 중국의 차이나모바일, 태국의 트루 등
글로벌 통신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_+
KT 이석채회장은 올해 중에 국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할 예정인데요~
KT 이필재 상무는 "평소 축적한 앞선 와이파이 기술과 글로벌 통신사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자동 와이파이 로밍 서비스의 세계 최초 개발이 가능했다"며
"앞으로 KT 고객은 해외에서도 국내에서와 같이 자동으로 와이파이에 접속돼
끊김 없는 편리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KT(이석채회장) '해외 자동 와이파이 로밍" 서비스 발표'하다 |작성자 Ca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