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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MWC에서 상받은 주머니로 전통시장을 살린다

아우 |2013.03.21 15:00
조회 20 |추천 0

요즘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 여러 계층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KT 또한 전통시장 살리기에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바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각 점포를 홍보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상품을 결제하면 일정 금액을 되돌려 주는 캐시백 혜택을 늘리는 계획인데요!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석채회장이 이끄는 KT의 휴대폰 전자화폐 서비스 '주머니' 사업팀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전통시장 가맹점을 소개하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홍보에 나섰습니다~ 주머니는 휴대폰에 돈을 충전해 쓰는 선불평 전자화폐 서비스로

근거리무선통신(NFC) 스티커를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결제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현재 서울 중구의 남대문 시장과 잠실 새마을 시장의 300여개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ㅎㅎ

 

 

 

KT는 자영업 홍보 서비스 업체인 'KB마이샵'과 제휴를 맺고 시장 안에 있는 각 점포마다

고유의 QR코드가 내장된

결제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인데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시키면 매장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자동 접속돼

매장 위치과 사진, 연락처, 판매 상품, 영업일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해요.  

또한 이용자들은 매장에 대한 평점과 후기를 작성할 수 있고 카카오톡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인들에게 추천도 가능하답니다.

 

 

온라인상에는 KT마이샵(www.ktmyshop.co.kr) 웹사이트를 구축해 가맹점에서 쓸 수 있는

각종 할인 쿠폰과

모바일 스탬프 등으로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 아울러 시장에서

주머니 앱으로 물건을 구입하면

결제 금액의 일부를 돌려주는 캐시백 혜택도 기존 10%에서 20%로 늘릴 계획이라고 해요.

출시 1년째 되는 주머니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 사격을 하겠다는

이야긴데요~

 

 

KT 관계자는 "향후 주머니를 일본 NTT도코모와 영국 보다폰 가입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방침"이라며 "이용자와 가맹점주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로 편리성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KT의 이석채 회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에서 이 NFC 기반 서비스를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의장상을 수상했다고 해요. 산업간 제휴를 통해 상업적 확산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 공적을 인정 받은 기쁜 소식이죠? ^^

 

이석채 회장은 KT의 이번 GSMA 최고 의장상 수상은 그동안 NFC기술이

금융 결제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여러 국가와 함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고 합니다.

KT의 '주머니'로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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