꺠진지는 4개월정도 됬구요 사귄건 반년넘게 사겼어요
사귀기 힘든 상황에 자주 싸우다 보니 지쳐서 헤어지게 됬는데
4개월동안 정말 저는 죽을맛이었죠
그런데 얼마전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마음을 열수있는
사람을 만나게되서 어렵게어렵게 시작하게 됬는데
어떻게 또 들었는지 그렇게 차갑게 굴고 냉정해보이던
사람이 전화가와서 울며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하네요
진짜 4개월동안 잘지내는지만 알았더니 자기도 저처럼
힘들었다면서 엄청 섭섭해하고 너무힘들어하는데
진짜엄청난 멘붕이왓나봐요 저는너무힘들엇다보니
진심이겟지만 무섭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진짜 미친거같지만 흔들리게 되구요 진짜 힘들고
머리가 싱숭생숭해요 다시 만나는걸로 당연히 생각했다면서 하지만 이제와서 왜 이제서야 이러는지
원망스럽지만 또 얘기를 들어보니 이해두되구용........
..진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다 미친거냐고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지금 만나는 사람을 도저히 생각하면 돌아갈수도 없는데 그떄 행복했던게 너무 생각도나고 진짜 힘드네요...조언좀 부탁드려용 돌아가면 안되겟죵 왜 새사람이 생기고나서야 이러는 남자의 심리가뭐에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