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내가 니 앞에서 우는척한거 진찌 후회되 나 엄마랑 아빠랑 다시 만났을 때 엄마랑 자면서 내가 울면 엄마가 올 줄알아서 정말 슬픈생각많이해서 울었다근데 진짜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살아서 너무 좋았다.그래서 너한테도 우는 척 하면 나한번 돌아볼줄 알았어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후회된다.....내가 생각해도 너무 찌질하고 바보같아나 꿈 배우잖아 우는연기 잘하는 거로 봐줬으면 좋겠어이제 너한테 잘해주고 듬직한 모습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데말하면 친구사이 마저깨져서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