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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 "고객이 언제나 우선"

스마트라이프 |2013.03.22 15:03
조회 19 |추천 0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KT는 그동안 한국의 통신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한국 IT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오며 KT도, 한국도 함께 성장했는데요.

 

 

KT 창립 당시 450만 회선에 불과했던 전화시설은 12년만에 2000만 회선으로 확대,

전국민이 수준 높은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고

이후 KT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개시 2년만에 600만 고객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해 어려운 경쟁 환경 속에서도 KT는 사상 최대 규모의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죠~

이것은 이석채 회장의 그룹 경영과 가상 재화 시장 확대 전략이

적중한 결과라고 합니다.

 

 

또한 KT는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 왔는데요.  그 결과 세계적인 권위의

지속가능성 평가인 DJSI에서 유·무선 통신분야 전 세계 1위 기업을 의미하는

글로벌 슈퍼섹터리더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어요.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도 활발히 수행하며 지난해에는

기업 간 네트워크형 사회공헌인 '드림투게더'를 주도해

경기도 양평 폐교를 리모델링한 새싹꿈터를 오픈하였고, 이곳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주말캠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따고 해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는 KT!!

1위 기업으로 뽑힐만 하죠?? ㅎㅎ

 

 

최근에는 프로야구 10구단을 유치해 차별화된 야구 콘텐츠와 기존 야구장을

ICT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KT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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