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 이석채 회장,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최고 의장상 수상하다!

마돌린 |2013.03.22 15:30
조회 12 |추천 0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한창 그 열기를 달구고 있는 2013 모바일 월드콩그레스에서 KT 이석채 회장이 GSMA 최고 의장상을 수상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이번 수상으로 국제 최대 IT업계 행사에서 한국 IT의 기술과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인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GSMA이사회 의장은 KT 이석채 회장에게 상을 수여하면서 2007년부터 모바일 결제 국제표준을 만드는 GSMA의 프로젝트를 리딩해왔으며 특히 NFC 개발에 있어서 그간 중심적인 역할을 해오며 이끌었던 행보를 인정하여 이번 상을 수여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석채 KT회장이 받은 최고 의장상이란 GSMA협회에서 세계 유수 통신회사 중 그해 전 세계 통신사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기업과 인사에게 주는 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2013년의 통신사업 발전에 있어서 공헌해왔던 인사로 KT 이석채 회장이 뽑히게 된 것이죠. 이석채 회장은 NFC 기술 개발은 물론 산업간 제휴를 통해서 상업적 확산에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는데요, KT이석채 회장은 글로벌 통신사들과 금융 및 일반 산업 업체들과의 협의를 이끌며 NFC로밍 서비스를 실제 생활 속에서 시연가능케 했습니다.

 

 

 

 

국내에서도 KT(이석채 회장)는 근거리 무선통신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태그해 전자 결제하는 주머니 서비스 개발은 물론, 모바일과 금융간의 컨버젼스 사업발굴을 통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대표적인 성과물이라면 KT의 스마트 금융서비스인 모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통신 기술 개발에 앞으로도 매진할 것임을 밝히며 근거리 무선 통신을 통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로 금융복지에 기여하며 실생활에서 폭넓은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NFC를 바탕으로 한 통신 서비스또한 다양화할 계획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