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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피부컨디셔닝을 위한 제품 추가해보세요~

십리향 |2013.03.22 18:37
조회 52 |추천 0

 

 

 

봄이다!!!
아직 추위가 다 가시지는 않았지만 봄이 다가왔다는 기쁨과 설렘에
장롱에 있던 우중충하고 무거웠던 코트와 자켓을 정리했어요!


파스텔톤 가디건을 꺼내 색깔 별로 나열하고,
신발장에 있는 털 부츠 대신 가벼운 운동화와 예쁜 플랫슈즈들을
앞쪽으로 꺼내놨고요!


봄이 되었다는 기쁨에 취해 이것저것 정리하던 중,
화장대를 보는데,, 흠,,
내 화장대는 아직 겨울이구나ㅠㅠ


화장대도 봄맞이를 서둘러야 할 것 같아요~
스킨케어부터,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 립메이크업 까지!
저와 함께 올 봄 화장품 위시리스트 함께 보실래요?


# 1. 기초 화장품은 가볍고 촉촉하게!


기초 스킨케어 제품은 크리미하고 리치한 제형에서 벗어나
가볍고 촉촉한 제형의 제품으로 변신!
봄철 무거운 크림을 두껍게 바르면
쉽게 화장이 밀리거나 번들거릴 수 있으니 이젠 안녕~
쿨링감을 주는 수분 크림, 점성이 높은 에멀젼을 쓰는 것도 좋아요^^


플러스 Tip!
겨울철 차가운 바람, 실내 난방 등으로 피부컨디션이 나빠져 있다면,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사용해도 효과가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피부컨디션을 쭉~ 끌어올려줘야!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질 수 있어요~
기초 필수 라인에 피부컨디셔닝을 위한 제품을 하나 추가해보세요~


제가 가장 효과를 본 제품은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예요.
고소영 에센스로 많이 알려진 바이오 에센스!
3일만에 피부 좋아보인다는 칭찬을 듣게 해준다고 해서
칭찬 에센스라고도 불리는데요,
정말 빠른 시간 내에 투명하고 매끄럽게 해줘서,
저도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던 녀석이랍니다!

 


바이오 에센스를 화장솜에 듬뿍 적셔 피부를 꼼꼼히 닦은 뒤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주시면 됩니다~

 

 

피부가 많이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날은 바이오 에센스를 듬뿍 적신 화장솜을
얼굴 주요 부분에 붙여 팩처럼 활용하거나,
공병에 담아 미스트로도 활용하면 하루종일 촉촉함이 유지되더라구요~
이렇게 기초를 꼼꼼히 다져 놓아야
다음 단계의 화장품도 잘 흡수 되니
잊지 마세요!

 

# 2. 커버는 잊고, 자신있게 민낯으로!

 

메이크업 베이스, 컨실러, 파운데이션으로
낯 두꺼운 무결점 피부를 만들던 습관은 안녕~
올 봄에는 쌩얼과 비슷한 피부 표현이 유행이니
매트한 파운데이션, 컨실러는 서랍 깊숙이 넣어두고,
가벼운 텍스쳐의 쿠션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으로 생기있고,
빛나는 피부로 거듭나도록 해요~


다크서클이나 기미, 주근깨 등 잡티에는
촉촉한 느낌의 컨실러로 살짝 커버하는 것은 OK!

 

< http://_/142P0p3 / http://_/113s19c >

 

#3. 올 봄은 화려한 립스틱이 대세!


작년 겨울 줄기차게 사용하던 누드, 스킨 톤의 립스틱에서
빨강, 주황, 핑크 등의 화려한 립스틱으로 교체하려고 해요~
올해는 립에 강한 포인트를 두는 것이 대세니까
핫핑크 립 컬러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화려한 립포인트에는 브라운, 그레이 계열의 스모키 아이는 NONO!
청순한 아이 메이크업이 딱이라는 말씀~!
아이섀도우, 아이라인은 자제하고
크림 섀도우만 아이 홀에 살짝 발라 또렷한 눈매를 표현하는 것이
진정한 립 포인트 메이크업


스킨, 누드톤의 립스틱 / 브라운 그레이 계열의 아이메이크업 제품도
서랍 속 깊숙이 넣어주세요~


매니큐어도 바꿔야하고,
욕실에 있는 폼클렌징, 클렌징 오일도 바꿔야 하고@.@
 

사실 매 시즌 화장품 바꾸는 거 너무 너무 귀찮긴 하지만,
트렌디한 숙녀분이라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겠죠?!

 


이렇게 제 봄맞이 화장대 정리도 완료!
여러분도 기분 전환도 할 겸 여러분들도 이번 주말에
봄맞이 화장대 정리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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