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때 알게된 2학년 오빠랑 실수를 했네요
딱히 실수라고까지 할것은 없지만
진짜로 할줄은 몰랐어요
술을 먹다가 분위기가 좀 묘해지긴 했는데
참을 수 있을 듯이 말했고
건드리지 않을것처럼 굴더니
가볍게 한번 하고싶은 생각이 시간이 흐를수록 들었을까요
그 선배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
그렇게 굶주려있지도 않았던거같은데
먹기좋은 떡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일까?
지켜줄 이유가 없으니까?
그냥 왜 했을까 이유가 궁금해서요...
알수가 없긴 하겠네요....
궁금해서 써봤어요...
왜 했을까...
"그냥?"이겠죠? 방금 집에 들어왔는데 기분이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