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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용산구)품어주실분을기다리는생명들과입양돼잘~사는~~

아름방송 |2013.03.23 17:41
조회 5,679 |추천 49

 

 

 

17마리의 비둘기(만 5개월 넘은;;)까지 포함 돼 있는 목 빠지게 품어 주실 분 을 기다리는 생명들과

 

 

 

우측 날개 겨드랑이 살 을 누군가에게(작년10월경) 뜯겨 뼈가 들어날 정도로 구조돼 들어와 응급처치

후 천만 다행히 새 살 돋고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으나; 좌측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 해 방사 불능인 녀석;

 

 

입양 돼 잘~~들 넘치는 사랑 속에서 행복 속에 살고 있는 녀석들~~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응원,격려 덕분 입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지금도 애 타게 그져 함미가 병원 문 만 열고 들어서면 악 을 써 대며 빨리 들어

 

오라고 난리들을 치며 오로지 그 생명들을 보듬는 함미만 바라 보는 이 생명들을 다시 한번 봐 주시길

 

바라며...............

 

견종:장모치와와블랙탄믹스견

성별:숫컷

건강:매우 건강함

특징:친화력이 사람만 보면 낮은 포복으로 온 몸을 바닥에 붙이고 꼬리 흔들어

가며 애교 스러움.

체중:3Kg

 

 

견종:믹스견-이름(여우)

성별:암컷

나이:1년6개월령

체중:2Kg

특징:헛짓음 절대 없슴,"배변"완벽히 가림,

 

 

 

 

또 친화력 너무 넘~치는 "아코"좀 봐 주시길~~

성별:숫컷(중성화 돼 있슴)

특징:발톱 내 밀 줄 모를 정도로 친화력 넘침

고양이 처음 키우시려는 분 들 도 충분히 키우실 수 있습니다~

 

입양문의는 011-9031-6519 뚱자 엄마 (오후3시~자정 넘어도 상관 없습니다)

 

 

어제 정말 우연히 보게 된 검순이 새끼 4마리중 검순이 딱 닮아 나온 "호란이"

예방접종 하러 온 게 너무 반가워 한 장 찍어 올려 봅니다~

 

 

 

ㅎ~1월11일 태어나 벌써 만 2개월이 넘어 3개월차로 접어든 "알콩이?"로

개명된 호란이~~

알콩아~니 애미 검순이 지금 생사를 넘나드는 투병 중 이고 시시각각

긴장의 연속 이지만 잘 견뎌 주고 있는 중 이지만 아직도 안심 단계 못

돼고;앞으로도 한 달 은 지켜봐야 할 상황;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이 필요 합니다-검순이 에게~~~~~~

 

 

지금 고비만 넘겨 주면 소생률이 높아 지는데 매우 힘겨운 투병 중 입니다;;;

사진은 물론 못 찍습니다.조금의 흥분도 절대 금물;;; 응원 부탁 드립니다!!!!!!!!!!!!!!

 

 

ㅜㅜ "히코야;;;;;;;;;;;"아빠?엄마? 품에서 그렇게 편하니?~~~~~~~~

 

 

"레몬나무님" 첫 주 한 주 동안은 고양이를 처음 키우시니 안절 부절 하시더니

 

2주 차 말 쯤 보내 주신 사진에 문자 내용은 "히코"는 엄마 없으면 낮잠도 못 잔다고~~이젠 정말 너무 평안한 모습의 "히코"를 보니~~~~~

 

벌써 "히코"동생을 생각 하시더군요~~

조금 더 있다 들이시라고~~"레몬나무님"너무 잘 키우시고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답문 못 드리는건 그 시간이;;

병원 녀석들 케어 하느라 이 공간에 대신 인사 드립니다~~^^

 

그런데 빙고는 ?

 

 

 

다음주~~에~~~~^^

 

모든 생명들 사랑 하시고 존귀히 여기시는 모든 분 들

평안한 주말들 되시길~~~~

추천수4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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