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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꼬시리즈로 유명한 한국차일드아카데미를 고발합니다

최은영 |2013.03.24 18:09
조회 2,49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엘에이에서 자연이 통통을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저희 아들이 27개월 넘어 저연 관찰 책을 좋아하는것 같아 엄마들의 리뷰가 좋은 차일드 아카데미
회사를 믿고 자연이 통통을 구입하게 되엇읍니다
구입한 시기는 2월 달입니다 .

먼저 다른 출판사에서 구입한 책은 돌잡이 수학 곰곰이 리틀 차일드 애플 그외 다른 한국 책입니다 .
저희 아이가 책을 좋아하기에 좀더 가격이 비싸더라도 믿고 신뢰가 가는 회사를 선택한다고 한것이

저의 실수엿읍니다
아이가 책을 구입한지 첫날 좋아하며 책을 보는데 손을 베었읍니다.
이때까지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엇지만 별 대수롭게 여기지를 않았읍니다 .
그러다 이틀뒤 아이 아빠와 아이가 같이 책을 보다가 또 살짝 베었읍니다 .

그래도 설마 하며 아이가 자연이 통통이를 좋아하니까 별 대수롭게 여기지 않다가
구입한지 일주일째 되는날
아이 아빠와 아이가 책을 보다가 이번에는 많이 손가락을 베어 피가 많이 나오고
밴드르 발랐지만 피가 멈추지 안고 계속 나와 무척 속상했읍니다 .

아이가 얼마나 아팟을지 생각하니 얼마나 속상하고 또 산지 일주일만에 세번을 베니
문제가있다고 판단을 하여 구입한 서점에 이야기를 햇더니 원하는대로 해준다고 해서

서점에 갔읍니다 .그전에 제가 집에 있는 다른 책들과 비교를 하니 다른 출판사의
책들과는 달리 책가장자리가 매끄롭지 못하게 제본이 된것을 확인하엿읍니다

서점에 책을 들고 가서 매장에 디스플레이가 되어 있는책과 비교하니 마찬가지로
책 가장자리가 매끄럽게 제본이 안된것을 알고는 환불을요청하니 서점에서는

환불을 해준다고 하여 두고 오면서 서점사장님께 서울출판사로 반송을 하라고 하니
서점 사장님이 미국에서 한국을로 반송을 하면 운송비가 더나오니 그냥 중고로 파신다고 하여

제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 서울 출판사에 전화를 하여 이야기를 하엿더니
자연이 통통 담당자의 어이 없는 답변을 듣게 되었읍니다 모든책이 다 그런거 같다 엿읍니다 .

제가 아이들이 보는책인데 책을 보다가 손가락을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베이면 문제가 아니냐
하엿더니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여 기다렷지만 답변이 없어 이틀뒤에 다시
전화를 하였더니 처음 통화한 담당자가 아니라 양나경국장이라는분이
전화를 주기로 햇다고 해서 통화하기로 하니
연락이 안되었읍니다.
너무나 무성의한 태도에 양나경 국장에게 직접전화를걸어서 확인을하엿더니
그분의 말씀이 제본소의 책을 제본한 칼이 무뎌져서
제본과정에 책이 밀려 잘려서 그때같이 제본된 모든책이
매끄럽지 못하게 제본이 되었다며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저의 아이 치료비를 주신다고 하시기에 아이가 병원을 간것이 아니기에
치료비는 필요없고 출판사의 잘못으로 환불이 된책이니 서점이 손해가지않게 서점과

의논하고난뒤 전화를 달라고 요청을 하엿읍니다 ..

그리고 저는 어떻게 아이들이 보는 책이 제본이 잘못된책을 판매를 할수 있냐고
항의를 하엿고 양나경 국장은 이미 많은 책들이 팔렷고 서점으로 나간책들이 있기에
다른책들을 반품처리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단지 죄송하다는 말만 할뿐 출판사의 손해가 많기 때문에 애로가 많다는 얘기를 하엿읍니다.

그리고 통화한저에게 서점과 통화하여 서점이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치한다는 답변을
받았읍니다. 그러나 애기아빠가 불량인책을 어린아이들이 보는 책임에도 유통을 시킨것에 화가나서 양나경국장과 다시 통화를 시도 하엿더니 아이아빠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의뢰할것이니 불량인책을 회수 하라고 하엿읍니다

저희 아이뿐만이 아닌 다른 아이들로 문제가 될수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좀더 책임을 질수 있는 사람과 통화를 하게 해달라고 하고는 전화를 끊고
답변을 기다렷지만 출판사로부터 답변을 들을수가 없엇읍니다 .

그리고 일주일을기다렷지만 출판사로부터 답변을 들을 수가 없었기에 제가 구입한
서점으로 가서 출판사와 통화를 햇는지 확인한결과 서점 역시
어떠한 전화를 받지 못하엿다고 하여서 서점이손해를 보는것이 미안해서
책을 들고 다시 돌아와 양나경 국장과 통화를 시도 하엿읍니다 .

그랫더니 양나경국장은 아이아빠가 너무나 강력하게 얘기를해서 저희 처분을 기다린다는 어이없는얘기를 듣고 더 윗사람과 연결을 해달라고 햇더니
성정란 전무에게 전달해놓다는 얘기를 듣고 전화를 끊엇읍니다.

그러나 전화를 기다렷지만 전화가 오지 않고 다시 전화를 걸어 확인햇더니
양나격국장이 말이 차일드 아카데미 출판사 사장이 제본이 잘못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이 불량이 아니라는 말을 햇다고 하는 답변만을 들엇읍니다

저렴한 책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파는 차일드 아카데미의 어이없고 무성의한 태도에 화가 날뿐입니다 ..
책의 내용뿐만이 아니라 안전에도 신경을 써야하는 출판사의 태도에

과연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만들어 팔아야겟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출판사인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드디어 출판사 사장이 저에게 전화하셧읍니다.. 거의 3주가 지난후인데.

3월 18일날 입니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책의 제본이 잘못된것은
제본사의 잘못인데 왜 출판사로 전화를 하여 괴롭히냐는 말을 들엇읍니다.

저는 자연이 통통이 라는 책은 한국 차일드 아카데미라는 출판사를 보고
구입을 한것이지 책의 어느부분에 이름과 전화번호도 나와 있지않는
제본소를 구입한것이 아닙니다 .
그럼에도 한국 차일드 아카데미 출판사의 사장은 제본이 잘못 된것 (칼날이무뎌져
책이 밀려서 제본 된것) 은 출판사의 잘못이 아니라 합니다.

책의 제본이 인쇄가 잘못되엇거나 그림이 잘못나왓거나 한 전집만 잘못이
된거라면 저도 당연히 다른책으로 교환 받는것이 당연한겁니다

저역시 저의 책만이 제본이 잘못된줄 알고 출판사로 부터 다른 책을 교환 받고자 한것이
었는데 그당시에 같은시기에 제본된 모든책이 그렇다는 출판사의 직원말을
듣고 도 책을 교환할수가 있는지요

저는 그럼 출판사에서 전집으로 열어 제본이 제대로 된 책인지 확인후에
저에게 교환 해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한다 고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더이상 전화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읍니다.

정말 이런 생각을 가진 출판사가 정말 아이들이 보는 책을 만드는 출판사인지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이제는 저는 책을 구입할때 출판사가 아니라 제본사를 보고 책을 구입해야하나요????

정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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