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5일 00시22분..
골때리네 pc방에서.. 이글을 적습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보게 될지..
힘들다.. 살기가 완전..
생각만하면모해 실천을해야지..
정말 답답하다.. 정말 이렇게 살팔자인가..
난 내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정말.. 고민을털어놓고싶다..
혼자 끙끙 앓기 이제 너무 힘들다..
그런데 말할용기가 없다.. 왠지 말하면 내속이야기를
다털어놓으면 다들 떠나갈꺼같다..
아니 애초부터 들어줄생각도 없는거같다..
그냥.. 병신취급할뿐.. 쓰레기 취급할뿐,..
경멸하는 시선들이 너무실타..
나의 피해망상증일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나를 처다보는 그 눈빛들 .. 정말 싫다..
그렇게 행동한 내가 너무 싫다..
말하고싶다.. 외치고싶다..
아니 핑계라도 대고싶다.. 내가 이렇게 된 사연을..
솔직히 내가 모든것을 잘못해서 일어난일이지만..
원망할 사람조차 없다는게.. 너무 화가난다..
그래서 나를 원망한다.. 내자신을 이렇게만든
나를 원망한다.. 왜태어나서 이렇게 살아가는지..
정말.. 힘이든다.. 죽고싶다.. 그런데 용기가 나질않는다..
그냥 눈딱 감고.. 하면되는데 그럼되는데..
그 용기조차 나질않는다.. 나혼자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이 무능력한놈.. 병신.. 쓰레기........
아마 오늘도 .. 난 거기로 가게되겟지...????
항상똑같은 일상의반복.. 돈에 허덕이고..
돈벌면 앞뒤 생각없이 있으면 있는데로 다써버리고..
다쓰면 또 돈에 허덕이고..
그래서 또 타락의 길을 걷고..
올초만 3~4번갓나?? 에효...............
자포자기다... 그냥 정말 못죽어서 산다..
죽고싶어도 정말 정말 죽고싶어도.. 용기가 안나...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니..
나도 나를 바꾸고싶다.. 정말 바꾸고싶다..
정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좀 줫으면..
한다.. 나혼자는 정말 이생활에 서 못벗어날거같다..
세상에서 가장가까운사이인 가족도 포기한놈..
오늘도 길거리를 방황하겟지.. 그러다 시간되면
사무실로출근... 일잇으면 나가고 없으면 또 길거리방황하다
안되겟다싶으면 근처 겜방으루 가겟지.. 돈없이..
겜하다가 또 무전취식?? 이거 맞나? 이걸로 경찰서 가겟지..
빈껍데기식이 아닌.. 동정이 아닌.. 정말 날 도와줄사람이 필요하
다.. 나좀 옆에서 붙잡아줄사람이..
나좀 도와줘요.. 제발.. 나도 ..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싶어요.. 정말.. 정말..
살려주세요.. 제발 .. 나좀 살려주세요..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이글을 보는사람들중..... 나를 동정하는사람 안쓰러워하는사람
그리고 .. 욕하는사람등등 많겟지..
그래도 난 세상원망 가족.. 부모님 원망은 안해..
날원망 할뿐이지.. 이렇게 만든 날 원망 할뿐이야..
그냥 그저.. 날 원망 할뿐이지..
날 쓰레기 구렁텅이로 밀어 넣은건 나 자신이니까..
너희들은 이해가 안가겟지.. 내가..
일자리구해서 돈벌어서 어떻게든 살면되지않냐고....
정말 절박하면 하늘이 도와줄꺼라고
나 지금 정말 절박해.. 하루하루 안하던 기도도해..
제발 나좀 도와줘..... 나좀 도와주세요...
나좀살려주세요.. 나도 살고싶어요.....
혼자 나와 떠돌이생활한지도 이제 3개월째네..
정말........... 제발ㄹ.............. 나좀 도와주세요...........
나혼자는 정말 힘들어요.. 내곁에.. 내곁에.. 제발 누군가좀..
있어주세요.. 쓸쓸해요.. 외로워요..무서워요....
하루하루 .. 살아가기가.....
정말 벗어나도 지금생활로 또돌아올까봐 겁이나요..
이젠 정말 솔직해지고싶어요.. 하루하루 거짓삶이아닌
진실된 삶을 살고싶습니다.. 누가 ... 제발 .. 저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욕만하지마시구.........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 용기내어 .. 이글을 적어본다.. 제발ㄹ 동정이라도 좋으니..
저좀 도와주세요.. 저도 정상인들처럼 떳떳하게.. 살아가고싶습니다..
지금 소원이있다면 ..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직장다니면서
돈벌면서.. 내통장으루 저금도 하면서..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