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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xx트 직원 무개념

히히히 |2013.03.25 10:02
조회 83 |추천 0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고딩 여자구요 ㅎㅎ 처음 톡을쓰는거지만 너무 화나서 올리네용..ㅠㅠ잘봐주세요

 

 

 

제가 친구랑 배가고파서 빵집을 갔습니당 거기서 빵이랑우유랑 사서 마싯게 먹고!! 다먹고 이제 나갈려구햇죠 ㅎㅎ

 

 

 

근데 거울을 봣는데 친구랑 저랑 둘다 얼굴이 좀..그래서 화장좀 고치구 갈려햇죠 ㅎㅎ 근뎅 저희가 막 눈화장 그런것도 아니고 화장을 심각하게 막 한것도아니구..

 

베이스 쪼꼼 짜서 입주변이랑 눈 주변만 바르고 끝내려고 했죵 근데 바르기 막시작하는데

 

 

 

그 빵집 직원분께서 저희보고 막 여기서 화장하면 안된다고 다짜고짜 화를 내시는거예욤,,;;

 

처음엔 저희는 그냥 죄송한 마음에 아..몰랏어요 죄송합니다 안할꼐요 ㅎ 이렇게 착하게 말을햇습니다 ㅎ

 

 

 

 

그리고 가방에 화장품을 넣고잇엇죠 그리구 거울을보는데 입술이 터서 그냥 주머니에있던 입술보호제 바르는데 갑자기 화장하지말라고 막화를 내는거있죠 막 화장품 냄새가 나서 안된다네요 ;;

 

 

 

근데 솔직히 입술보호제가 냄새가 나는것도 아니고... 일단 저희는 바르지말라서 안발랏죠.. 근데 다른 직원분한데 우리뒷담을 까는거 예요.. 막 애들이 립스틱 바르고잇다면서 화장한다면서 솔직히 앞담이죠..ㅡㅡ ㅜㅜㅜㅜ

 

 

 

친구랑 저는 넘슬펏더용.. ㅠㅠㅠㅠ

 

 

 

근뎅 갑자기 화장하지말라니까ㅏㅏ!!! 막 이러시는거...그래서친구랑 저는 당황타고 있엇져

그리고 가계문닫으면 책임질꺼냐고 책임지라고 막머라하시는거예요...ㅡㅡ

 

 

아니... 입술보호제 발랏다고 ... 참 어의가 정말 없네요

 

 

 

그래서 그냥 나갈라고 했는데 거기 또 그직원분이 막 어른말이 말같지않냐고 아니지금 학생이라고 조카무시하는거?? ㅋㅋ

 

 

일단 저희가 어리고 그분은 나이가 많으니깐 참앗죠.. 근데 계속 쉬지않고 머라하시는거예요 막나가라고

 

 

어차피 저희는 화장 고치고 나갈마음이엿기 때문에 나갈려고 햇죠

 

 

근데막 빵머근거 치우고 가라고 ㅋㅋㅋㅋ 어이없엇음 ㅋㅋㅋㅋ

 

 

근데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좀 죄송한 마음이커서 주섬주섬 치우고  또 그직원분이 카운테에 갖다노라곸ㅋㅋ 막그러시는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카운터에 가져다 주려고 가는데 거기 직원이 틴트가튼거 막바르고 잇더라구요 ㅋㅋ아니 그분은 무슨 딸기쨈 바르시나..? ㅋㅋ 

 

 

아니 저희한테 머라하기 전에 그직원분한테 먼저 머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화장하면 안된다면서요 ㅋㅋㅋ 어의가 없어서 그냥 나갈라햇는데

 

 

 

그직원분이또 저희보고 다신오지말라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다신 안와요 햇는데

그분이 그래 다신오지말라고 ㅋㅋㅋㅋ 진짜 나오고 나서 생각하니 넘 어의없어서 ㅋㅋ 처음이지만ㅁ..쑥스럽지만...ㅎㅎㅎ 구냥 올려보네요.. 진짜..ㅠㅠㅠㅠㅠ

 

 

 

친구랑 저랑 너무무무무무ㅜ웅우우우 억울하네요ㅠㅠㅠ

 

 

 

진짜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거엿어요..진짜 자기는 어른이면 학생한테 다머라고 해도 되는건가요?

진짜 무개념이시네요..와...

 

 

 

참고로 거기 위치는 ....안산 선부3동 어딘가..ㅎㅎㅎ

 

 

아진짜 거기가 어디신지아시면 정말 가지마세요..진짜 어이없네요 ㅠㅠㅠ

 

 

아무튼 이떄까지 긴글읽어주셔서 너므 감사드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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