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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 디자인경영을 통해 감성적인 통신,IT분야 만들기!

러쉬 |2013.03.25 11:29
조회 53 |추천 0

 

KT의 변화 하면 여러분들은 가장먼저 어떤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KT의 디자인에 대한 변화가 가장 두드러진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KT가 차갑고 딱딱한 통신·IT분야에 감성 넘치는 디자인을 담았답니다.

애플처럼 디자인 경영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해요~

 

 

 

이석채 KT 회장이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은 적이 있었는데요,

디자인 경영이라는 것에 대해 입을 열었었죠.

이석채 KT회장은 디자인경영이라는 KT의 혁신 노력이 고객 일상과 연결되기 시작했다며

개방과 공유, 뛰어남과 친숙함, 고객편의 증대라는 올레스타일이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KT의 PI 주요 제품 패키지는 글로벌 통신서비스 기업 최초로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프 베스트’를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죠.

 

이 회장은 디자인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를 하는데요,

"감성의 시대에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 기계는 머리만 있지만,

인간은 머리와 가슴이 같이 움직인다. 인간은 위대하고 미묘하다”며

KT 직원이 스스로 디자인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자고 노력해왔는데,

국내 모든 기업이 디자인을 중심으로 문화를 다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또 기존 기술과 기능의 ‘블루KT’에서 감성과 열정의 ‘레드kt’로 전환하고,

유무선 통합브랜드인 ‘올레’를 론칭하며 고객에게 통일감을 주면서

세련되고 친근감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한 점이 두드러지는데요,

 

올레체, 올레시그널 등 기업이미지가 투영된 다양한 VI 영역을 개발해

고객소통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최근 KT가 개발한 모바일용 앱에 디자인 UI를 적용해 고객이 아이콘만 보더라도

KT가 개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기도 했구요,

 

요즘은 디자인의 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디자인 중요시 여기잖아요^^

 

KT는 향후에도 계속 브랜드영역의 BI, 다양한 시각물의 VI,

공간영역 디자인의 SI(Space Identity)와 함께

PI를 기반으로 2014년까지 TI(Total Identity)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제품에도 '올레'를 외치는 KT의 디자인 구경해볼까요?

 

 

<KT의 디자인 구경하기!>

 

 

 

 

 

모뎀, 셋톱박스, 위성안테나, 중계기 등 56종에 달하는

KT의 디바이스들에일관된 아이덴티티를 부여하는 작업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답니다. 

즉 고객들이 KT의 어떤 디바이스를 보더라도 바로 브랜드를 인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KT 브랜드 이미지를 선호하게끔 유도하고자 하는 것인데요,

현재 주요 디바이스인 모뎀, 셋톱박스, 리모컨, 홈허브 4종의 디자인은 상용화 단계에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10종의 디바이스들에 대해서는 목업(mock-up)까지는

아니더라도 렌더링 이미지로는 완성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이들을 바탕으로 차후 KT의 다른 디바이스들에도 지속해서 적용해 나갈 수 있도록

PI 디자인정책(가이드라인)을 구축해놓았다고 해요~

 

 

 

이것들은 PI가 일차 적용된 4종 모델~!

모뎀, 셋톱박스, 홈허브는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쌓거나 세울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답니다.

뒷면 각종 연결단자에 입힌 레드컬러까지 세세한 부분에도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하려한 노력이 보이는데요,

블랙+레드의 조화! 세련되지 않았나요? 

 

이것들은 올레에서 파생된 PI 디자인 입니다.

로고 아웃라인의 커브값을 제품 크기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한 것인데요,

여기에 로고의 일정부분을 제품에 투영시켜 일관성을 부여하는 동시에

‘올레’ 브랜드를 인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 외관뿐만 아니라 전원버튼, 네비게이션 키, 아이콘 등 제품을 구성하는

디테일한 요소들 역시 서로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시켰답니다.

정말 사고싶게 만드는 KT의 깔끔한 디자인!

요즘에는 디자인도 경쟁에 포함된다고들 하죠~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사람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경영을 잘 이끌어 나가는 KT!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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