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꾸벅)
몰랑이 입니다
관심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오늘도 달려볼까요~!(아 달리기 ㅂㅔ플 생각 나 무서워 ...ㅠㅠ;)
잔인한 패키지 관광을 알게되어서 판을 써요...
살아있는 닭을 꺼꾸로 매달고 활쏘는 패키지...
과거에 우리나라고 활로 짐승을 잡아 가족들에게 먹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그때는 먹을것이 귀한 시절이였기에 어쩔수 없이 짐승을 잡아서 먹었다지만
지금은 음식거리도 풍부한대 아래 사진처럼 닭을 저렇게 패키지중 하나로 잡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살아있는 소 내부 관찰 패키지 인데요...
합성이 아니라 실제 소에게 구멍을 뚫어놓고 사람들한테 보여주는 관광 패키지 입니다...
상처가 아물지 못하게 보조 장치를 씌어놓은 상태구요
그 보조 장치 안으로 소의 내부를 보는 패키지 입니다..
소가 어떻게 소화를 하는지 살아있는 그대로 관찰을 하고 사진을 찍고...
관광객이 너무 개념이 없네요...;
소가 발작을 일으키면 약을 직접 투여 하기도 한다네요...
세상에서 재일 무서운 짐승은 인간인거 같아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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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1위네요
관심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올리기 까지 한숨을 몇번을 쉬었는지 모르겠네요...
동물들이 불쌍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글만 올리는 내 자신이 답답하기 도 하구요...
저건 완전 동물 확대 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저런 패키지가 은근히 많이 있다더군요...
아직까지도...
한숨이 계속 나네요...
분위기랑 안어울리는 말이지만....다들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