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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여자들이 남자랑 mt 갈때는요...

어렵다어려워 |2013.03.25 13:31
조회 10,400 |추천 0

음 한달정도 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서로 어리지도 않은 28살 여친은 26살이구요

 

엊그저께 둘이서 술을 조금씩 먹고.  피곤해서 죽겟다고 하길래

 

오늘 같이 자고 내일 아침에 집에 가자고 제안을 하니 , 수긍하길래 mt 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내심 오늘 여자친구와 속궁합을 마춰보겟구나 생각하고들어가서 씻고 가운입고 있는데

 

여친은 티비보고 먹고 컴퓨터하고 한다고 씻지도 않는겁니다. 제가 잘꺼니깐 씻고오라고 몇번

 

말해도 , 응~좀잇다가~ 이러다가 결국 귀찮다고 안씻습니다. 에이..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티비 다 끄고 잠자리에 들어서 제가 여친과 진도를 나갈려고 이야기하며 윗옷에 손을 넣으니

 

화들짝 놀라면서  그냥 자자고 하네요.ㅜㅜ 어린애 달래듯이 우쭈쭈하면서요 ㅋㅋㅋㅋㅋㅋ

 

그후 저도 남자인지라 2~3번정도를 더 시도했지만 , 손으로 다 막길래.

 

자존심도 있고..또 억지로해서 될게아닌거 같아서 그냥 체념하고 잠만 자다가 왓습니다.

 

잠이 옵니까...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왓죠 ㅜㅜ

 

여자들은 남친이랑 mt가면 보통 안하고싶나요?? 성욕을 그렇게 잘참을수가 있는건가요?? 난 죽겟는데!!!!

추천수0
반대수16
베플하쿠|2013.03.25 23:04
여자는 그렇게 단정지을수 있는 존재가 아님. 남자는 성욕이 늘 넘치고, MT는 잠자리라는 공식이 있지만, 여자는 매우 사고가 다양복잡하고 감정선이 현란하게 만들어져있어서, 당신이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생각과 과정들이 그녀의 뇌에서 벌어짐. 이해하려 하면 머리만 아픔
베플ㅋㅋㅋㅋㅋ|2013.03.26 00:19
안 씻으면 안한다는건데 왜 난리야 술취해서 간신히 걸어온것도 아니고 멀쩡한데 안씻으면 안한다는거지 임마 초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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