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달정도 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서로 어리지도 않은 28살 여친은 26살이구요
엊그저께 둘이서 술을 조금씩 먹고. 피곤해서 죽겟다고 하길래
오늘 같이 자고 내일 아침에 집에 가자고 제안을 하니 , 수긍하길래 mt 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내심 오늘 여자친구와 속궁합을 마춰보겟구나 생각하고들어가서 씻고 가운입고 있는데
여친은 티비보고 먹고 컴퓨터하고 한다고 씻지도 않는겁니다. 제가 잘꺼니깐 씻고오라고 몇번
말해도 , 응~좀잇다가~ 이러다가 결국 귀찮다고 안씻습니다. 에이..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티비 다 끄고 잠자리에 들어서 제가 여친과 진도를 나갈려고 이야기하며 윗옷에 손을 넣으니
화들짝 놀라면서 그냥 자자고 하네요.ㅜㅜ 어린애 달래듯이 우쭈쭈하면서요 ㅋㅋㅋㅋㅋㅋ
그후 저도 남자인지라 2~3번정도를 더 시도했지만 , 손으로 다 막길래.
자존심도 있고..또 억지로해서 될게아닌거 같아서 그냥 체념하고 잠만 자다가 왓습니다.
잠이 옵니까...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왓죠 ㅜㅜ
여자들은 남친이랑 mt가면 보통 안하고싶나요?? 성욕을 그렇게 잘참을수가 있는건가요?? 난 죽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