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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엄친아 포스 후와 준이! 매력분석><

요호 |2013.03.25 18:12
조회 1,828 |추천 2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안녕하세요 꿀아카시아입니다^^. 요즘 브라운관을 핫하게 만들고있는 아기들이 있으니.. 바로바로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그리고 성준입니다! 성준이는 성준이라는 이름보다 준이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시죠^^?

귀여운 외모와 착하고 똘똘한 성격때문에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는 민국이, 지아, 후, 준이, 준수 이 다섯 아이들 모두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있는데요~! 아빠어디가는 첫회부터 매주 부쩍부쩍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껏 받으며 상승세에 올랐습니다.

이들의 귀엽고 재밌는 에피소드가 변하지 않고 지금처럼만 쭉~ 가주었음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후, 지아, 민국이, 준이, 준수 중에서 오늘은 매력만점 가장 핫한 두 아이 윤후와 성준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빠어디가가 방송을 시작하고 지금도 초반이지만, 아무튼 아주아주 초반부터 가장 인기가 많았던 어린이는 후!인데요^^

후의 똘망똘망 귀여운 성격과 아빠를 잘 따르는 모습, 그리고 무엇이든지 잘먹는 씩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하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윤후의 어린시절이예요^^.

왼쪽사진은 윤후의 어린시절에 유치원에서 수료식을 할때의 모습같구요~ 가운데 사진과 맨 끝에사진은 비교적 1-2년 사이의 모습같습니다^^. 어릴적보다 오히려 자라면서 더 귀여운 모습이 점점 생겨나는 듯한 후^^!!

후는 어릴때도 귀엽고, 지금도 귀엽고 앞으로도 귀여웠음 좋겠어요! 귀염귀염 베이비 푸우 같은 후^^!!

 

 


윤후의 귀여운 어린시절 모습이었구요.^^ 왼쪽 윤후 푸사진은 요즘 한참 너무너무 귀엽다며 누나야들마다 핸드폰에 한장씩 가지고있는 사진입니다.ㅎㅎ 카톡방마다 귀엽다며 다들공유하고 난리가났죠^^??

다음은 성준!! 아빠어디가의 성선비, 의젓함의 끝판왕 준이의 매력분석입니다!

먼저 준이의 어린시절모습부터 보실까요^^?

 

 

 



헛............! 이게 누군가요, 준이 맞나요?? 지금과는 다르게 볼이통통하니 너무너무 더더더더더 귀엽네요ㅠㅠㅠㅠㅠㅠ

준이는 지금 '아빠어디가의 모찌아기'로 유명한데,ㅎㅎ 제가 페이스북에 아빠어디가 페이지를 좋아요를 눌러두었는데, 뉴스피드에 성준이를 소개할때는 아빠어디가 측에서 모찌아기라는 말을 쓰더라구요.ㅎㅎ

특히 요 위에사진은 진짜 모찌 그 자체네요!!!!

 



이 모습도 준이의 어린시절입니다^^. 완전 너무너무 귀엽죠?? 얼핏보면 약간 후랑 비슷한거 같기도하고요..^^ 지금은 많이 다르지만!!!

준이는 아빠어디가에 출여하기 전에 성동일씨를 무서워했다고 하던데, 지금도 약간 그런모습이 없지 않아 있지만 아빠를 부쩍 잘 챙기고 따르는 모습이 너무너무 기특하고 이뻐보입니다^^.

모찌아기 준이의 어린시절모습! 역시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윤후는 이야기를 할 때 거의 먹을 것 얘기가 빠지는 적이 없죠..ㅎㅎ? 잘먹는 우리들의 아기 귀여운 후야 윤후!

 

 



느릿느릿 조용조용한 듯 하지만, 영락없이 순수하고 맑은 어린아이인 성준! 준이!!

 

 

 

 

윤후는 이번 방송에서, 엄친아 역할을 톡톡히 해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돌아가신아버지를 생각해 약간 우울해진 윤민수씨에게 귀여운 애교를 떨어서 방송을 훈훈하게 만들었는데요^^.

즉석에서 아빠를 위한 이야기를 지어내며 아빠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다분히 노력하는 후야! 후의 모습이 너무너무 기특하고, 윤민수씨 정말 아이 잘 두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씩씩하게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예의바르고 밥도 잘먹고 귀여운 윤후 어린이!! 이대로만 잘 자라준다면, 엄친아로 되는 것은 시간문제!

 


 

 

 

준이는 아빠가 굳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야하는 일은 스스로 알아서 척척! 동갑내기 윤후보다 어떨 땐 더 어른스럽고 든든한 준이입니다. 성동일씨의 교육방식이 오히려 아이에게 책임감과 스스로하는 법을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ㅋㅋ

아침에 여행가야할 때 성동일씨의 물건을 준이가 대신 챙기기도 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빠를 잘 배려하고 따르는 것이 참 듬직하고 든든한 아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준이는 얼굴까지 아주아주 잘생기고... 누나들의 마음에 핑크빛 불을 지르는 장본인이죠.ㅋㅋ

준이역시 이대로만 자라준다면 엄친아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 아닐까요^^?

 

 



 

 

 

 

 

 

윤후-윤민수, 성준-성동일 부자는 최근에 함께 광고도 촬영했습니다^^! 캡쳐화면을 보니 두 부자가 정말 판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

윤민수씨와 성동일씨의 쥬니어 윤후, 성준! 이대로만 자라다오!!


 

 

 

저는

 

매회 방송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렇게 아빠와 나란히 앉아서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면 너무너무 귀엽고 참 따뜻한 가족같다는 생각을 합니다.ㅎㅎ 이 장면이 제일제일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 이렇게 가족애를 한 번 다시 일깨워 보자하는 취지에서 화이트데이날을 맞아 엄친아가 되자는 행사를 했었는데요!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어머니들을 챙겨드리자는 취지의 행사를 지난 3얼 15일 신촌거리에서 진행했었답니다.ㅎㅎ

그 훈훈했던 장면!! 함께 공유하면서,

아빠어디가의 인기쟁ㅇ 윤후, 성준의 훈내나는 엄친아 귀요미 포스팅을 마칩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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