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볼수록 비슷한 f(x)크리스탈과 미아 바시코브스카

오잉 |2013.03.26 17:56
조회 595 |추천 2

최근 박찬욱 감독의 야심찬 할리우드 영화 <스토커>로 직접 한국에 방문까지 했던

영화배우 "미아 바시코브스카"

 

 

 

 

 

 

예전에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도 한국에 이름을 알리고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

 

 

이 때부터 한국의 어떤 연예인과 이미지도 그렇고 분위기도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f(x) 크리스탈"

 

 

 

 

 

 

 

이 사진에서  머리스타일이나 옷 스타일, 그리고 분위기까지 뭔가 비슷해 보인다는건 나 뿐인가?

 

 

 

 

 

 

이 사진도 앉아있는 포즈나 머리스타일, 그리고 분위기까지 뭔가 아련하면서 비슷해보여.

 

 

 

 

 

 

무표정 했을 때, 둘 다 고양이 상에 눈매나 입술 모양, 도도하고 차가워보이는 이미지까지 비슷해 보인다는..

 

 

 

 

 

어쩜. 앉아있는 포즈나 생김새까지 비슷하다는..신기해오우

 

 

 

얼마 전, 영화 홍보차 한국에 방문했을 당시. 모 잡지 화보를 찍었던 "미아 바시코브스카"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가. "f(x) 크리스탈" 또한 최근 화보를 찍었는데..

 

 

 

 

 

 

 

 

 

 

 

 

 

 

 

 

 

평소에 얼굴 생김새나 이미지, 분위기까지 참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뙇!! 같은 모 잡지 화보에서 머리스타일까지 비슷한 컨셉으로 나오다니땀찍

볼 때마다 둘 다 몽환적이면서도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는..

 

 

어쨌든 국적은 다르지만, 둘 다 더욱 각자 분야에서 빛을 발하는 스타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ㅎㅎ

결론은 둘 다 이쁘다는거엉엉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