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없어요..
같은 말을 쓰고 말하는 거.. 글쎄요..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한국말은 배우면 누구나 사용할 줄 아는 거잖아요..
제가 우리나라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큰 이유는
나라를 지키는 의무를 묵묵히 해내기 때문입니다.
전쟁을 억지하는 것도 군대가 있기 때문이고 이 땅에 전쟁이 나면 외국인들이야 다들
자기들 나라로 가면 그만이지만 우리나라 남자들은 전쟁터에 나가서 싸워야 되잖아요.
여자로서 남자분들에게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전쟁난다는 베톡글의 이상한 댓글들 보고 마음이 너무 이상해서 글 썼습니다.